이미지 확대보기DGTR은 인도 국내산업에 중대한 손해를 끼치고 있다며 이들 국가에 수입된 화학물질에 반덤핑관세를 부과할 것을 요구하는 인도업체 카봇 산마르(Cabot Sanmar) 등의 주장을 받아들여 조사에 나섰다.
DGTR은 “관련업체들이 제출한 증거를 기반으로 조사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DGTR은 이번 조사를 통해 중국산 제품과 관련해 덤핑 혐의의 존재, 정도 및 효과를 결정하게 된다. DGTR이 덤핑사실을 확인하고 인도 제조업체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할 경우 반덤핑관세를 권장하게 된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