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벤처 등도 참여…지금까지 1700만달러 자금 모급
이미지 확대보기인도 뱅갈로를 거점으로 하는 트렐의 이번 자금조달에는 삼성벤처, 세쿼이아(Sequoia)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서지(Surge), WEH벤처 등이 참여했다.
또한 교육 가능한 최고경영자 안쿠르 낙팔(Ankur Nagpa) 엔젤투자자 고쿨 라자람(Gokul Rajaram)과 비닛 부GM(Vineet Buch)도 파이어볼트 벤처(Firebolt Ventures)를 통해 펀딩에 참가했다.
트렐은 이번 자금조달라운드를 포함해 지금까지 1700만 달러를 조달했다.
트렐은 모바일 앱을 통해 사용자는 여행 및 현지 경험에 대한 동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다른 플랫폼에서 클래식 슬라이드 쇼 또는 저작권 보호 이미지로 공유할 수 있는 상거래 플랫폼이다. 트렐은 소셜 커머스를 통해 플랫폼에서 수익을 창출한다.
트렐은 조달된 자금을 콘텐츠 제작자 및 사용자 기반 커뮤니티를 성장시키고 자체 개인화 및 추천 엔진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한편 인재를 확보하는 데도 투자할 계획이다.
스타트업인 트렐은 자사 애플리케이션이 월간 활성 사용자수 2500만명 이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인도 정부가 중국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를 금지 한 이후 500% 성장을 올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