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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6 언더그라운드’ 캐릭터들 정보담은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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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6 언더그라운드’ 캐릭터들 정보담은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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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현지시간 13일부터 송신되는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 포스터.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을 맡고 마이클 베이 감독이 함께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의의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6 언더그라운드’의 지금까지 수수께끼에 싸였던 6명의 캐릭터들의 정보를 알려주는 예고편이 공개 됐다.

세계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과거를 지우고 미래를 바꾸고 싶어 하는 전 세계에서 선발 된 남녀 6명의 정예들. 이 팀을 이끄는 것은 라이언이 연기하는 수수께끼의 리더. 그들의 임무는 비록 영웅으로 알려지지 않을지라도 이룬 임무의 성과가 역사에 각인되는 것. 개성 있는 6명이 각각의 기술을 활용하여 이탈리아, 아부다비 등 세계를 무대로 ‘원 팀’을 이뤄 화려하게 싸운다.

이번에 도착한 예고편 영상은 베이 감독다운 가차 없는 폭발장면과 박력 넘치는 액션장면뿐만 아니라 라이언을 연기하는 억만장자 리더 ‘원·One’이 “너 같은 인재를 찾고 있었다”며 6명을 스카우트 해 나가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팀원 6명은 세상에 두려울 것 없는 전직 CIA요원 ‘Two’ 스프크 (멜라니 로랑), 살인기술을 좋은 일을 위해 유용하게 쓰자며 팀에 합류한 ‘Three’ 청부살인업자 (마누엘 가르시아 룰포), 어떤 장애물도 극복하는 놀라운 신체능력을 가진 ‘Four’ 넷 스카이워커 (벤 하디). 의료기술을 활용해 팀원을 보호 하는 ’Five’ 닥터 (아드리아 아루조나). 뛰어난 운전기술을 가진 ‘Six’ 드라이버 (데이브 프랭코). 미군 특수부대 델타포스 저격수 ‘Seven’ 스나이퍼 (코리 호킨스)들이 집결.

이런 각각의 개성과 능력을 가진 ‘6명의 정예’들이 각각의 기술을 활용하여 하나의 팀이 되어 일어선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이번 작품의 기획은 '데드풀'의 각본을 다룬 렛 리즈와 폴 워닉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등을 다루는 미국 스카이던스 프로덕션 CEO 데이빗 엘리슨에게 아이디어를 들여오면서 시작되었다. 엘리슨은 폴과 레트가 “6명의 망령’으로 구성된 팀을 만들면 어떨까”라는 아이디어를 가져왔으며 “그들이 자신들이 죽은 것으로 위장하고 자신의 장례식에 나가고, 그리고 세계의 내로라하는 악당을 쓰러뜨리러 가는 것”이라고 이번 작품의 설정이 태어난 배경을 밝혔다.
또한 라이언이 “모두가 이름이 아니라 숫자로 부르는 이유 중 하나는 서로 교제하면서 헐거운 관계가 되거나 사정이 들어가게 되거나 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그것이 팀 붕괴의 원인이 된다고 리더인 원은 느끼고 있다. 하지만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며 함께 시련을 극복하는 동안 그들은 마음을 열고 가족처럼 되어가는 거야. One에게는 섭섭할지도 모르지만”이라며 거리를 두었던 6명 사이에 유대가 생기는 드라마도 예감하는 코멘트를 보내고 있다.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는 현지시간 13일(금)부터 세계동시로 송신이 개시된다.

사진은 현지시간 13일부터 송신되는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 포스터.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을 맡고 마이클 베이 감독이 함께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의의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6 언더그라운드’의 지금까지 수수께끼에 싸였던 6명의 캐릭터들의 정보를 알려주는 예고편이 공개 됐다.

세계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과거를 지우고 미래를 바꾸고 싶어 하는 전 세계에서 선발 된 남녀 6명의 정예들. 이 팀을 이끄는 것은 라이언이 연기하는 수수께끼의 리더. 그들의 임무는 비록 영웅으로 알려지지 않을지라도 이룬 임무의 성과가 역사에 각인되는 것. 개성 있는 6명이 각각의 기술을 활용하여 이탈리아, 아부다비 등 세계를 무대로 ‘원 팀’을 이뤄 화려하게 싸운다.

이번에 도착한 예고편 영상은 베이 감독다운 가차 없는 폭발장면과 박력 넘치는 액션장면뿐만 아니라 라이언을 연기하는 억만장자 리더 ‘원·One’이 “너 같은 인재를 찾고 있었다”며 6명을 스카우트 해 나가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팀원 6명은 세상에 두려울 것 없는 전직 CIA요원 ‘Two’ 스프크 (멜라니 로랑), 살인기술을 좋은 일을 위해 유용하게 쓰자며 팀에 합류한 ‘Three’ 청부살인업자 (마누엘 가르시아 룰포), 어떤 장애물도 극복하는 놀라운 신체능력을 가진 ‘Four’ 넷 스카이워커 (벤 하디). 의료기술을 활용해 팀원을 보호 하는 ’Five’ 닥터 (아드리아 아루조나). 뛰어난 운전기술을 가진 ‘Six’ 드라이버 (데이브 프랭코). 미군 특수부대 델타포스 저격수 ‘Seven’ 스나이퍼 (코리 호킨스)들이 집결.

이런 각각의 개성과 능력을 가진 ‘6명의 정예’들이 각각의 기술을 활용하여 하나의 팀이 되어 일어선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이번 작품의 기획은 '데드풀'의 각본을 다룬 렛 리즈와 폴 워닉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등을 다루는 미국 스카이던스 프로덕션 CEO 데이빗 엘리슨에게 아이디어를 들여오면서 시작되었다. 엘리슨은 폴과 레트가 “6명의 망령’으로 구성된 팀을 만들면 어떨까”라는 아이디어를 가져왔으며 “그들이 자신들이 죽은 것으로 위장하고 자신의 장례식에 나가고, 그리고 세계의 내로라하는 악당을 쓰러뜨리러 가는 것”이라고 이번 작품의 설정이 태어난 배경을 밝혔다.

또한 라이언이 “모두가 이름이 아니라 숫자로 부르는 이유 중 하나는 서로 교제하면서 헐거운 관계가 되거나 사정이 들어가게 되거나 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그것이 팀 붕괴의 원인이 된다고 리더인 원은 느끼고 있다. 하지만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며 함께 시련을 극복하는 동안 그들은 마음을 열고 가족처럼 되어가는 거야. One에게는 섭섭할지도 모르지만”이라며 거리를 두었던 6명 사이에 유대가 생기는 드라마도 예감하는 코멘트를 보내고 있다.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는 현지시간 13일(금)부터 세계동시로 송신이 개시된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