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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받침’ 이용대 아내 변수미 “임신하고 25kg 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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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받침’ 이용대 아내 변수미 “임신하고 25kg 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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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KBS2TV 예능프로그램 ‘냄비받침’에선 이용대가 아내 변수민 씨와 함께 아내 이예빈 양의 육아일기‘ 내 생애 마지막 연애’를 완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글로벌이코노믹 신진섭 기자] 5일 KBS2TV 예능프로그램 ‘냄비받침’에선 이용대가 아내 변수민 씨와 함께 아내 이예빈 양의 육아일기‘ 내 생애 마지막 연애’를 완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변수미는 “아버지가 어린시절 모습을 다 비디오 영상으로 담아두셨다. 예빈이와 오빠(이용대)도 그런 둘도 없는 부녀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6월 7일 냄비받침 첫 방송에서 이용대는 “아이에게 좋은 책을 만들어주고 싶고 취지가 좋아서 참여하게 됐다"며 "태어난 지 얼마 안돼서 듣지도 못하지만 사춘기가 오고 힘들 때 꺼내서 보면 좋지 않을까 해서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당시 변수미는 “제가 임신하고 25kg이 쪘다. 그래도 (이용대가) 항상 같이 있어 줬다. 저를 지켜주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옆에서 안 떨어지더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