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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화랑' 덕분에 웹툰 '화랑'도 덩달아 '인기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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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화랑' 덕분에 웹툰 '화랑'도 덩달아 '인기 날개'

[웹툰 '화랑(花郞'의 대표 이미지. /사진=㈜헤드플레이이미지 확대보기
[웹툰 '화랑(花郞'의 대표 이미지. /사진=㈜헤드플레이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월화드라마 '화랑'이 시청률 8.3%를 기록하며 인기를 누리자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연재중인 웹툰 '화랑'도 덩달아 인기에 날개를 달았다.

웹툰 '화랑'은 오늘의 스타와 같은 꽃미남 군단 화랑의 이야기다. 청년과 어른의 경계에 있던 화랑들이 만들어가는 우정, 사랑, 그리고 세상을 바꾸길 꿈꾸는 자유와 신념을 추적한다. 오늘의 청춘들에게 그들과 같은 화랑들의 성장통을 보여주며 공감과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게 웹툰 '화랑' 작가 Nimby의 이야기다.

웹툰 '화랑'에서는 드라마에서 다 담지 못 한 숨겨진 에피소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서브 주인공 화랑들의 이야기를 중심적으로 담아 드라마 '화랑'과는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 각각의 개성이 살아 있는 캐릭터들의 과거 이야기도 웹툰특별편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웹툰 '화랑'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카카오페이지에서 독점 연재되고 있다.

한편, KBS 2TV에서 월화 드라마로 방송 중인 드라마 '화랑'은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던 SBS '낭만닥터 김사부'가 퇴장한 후 시청률이 서서히 치솟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월화드라마 '화랑'은 8.3%(전국기준)를 기록, 앞선 방송분이 기록한 6.7%보다 1.6%포인트나 상승했다.

'화랑'은 청춘 스타들의 대거 등장 속에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그려지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노정용 기자 no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