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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삼겹살,선릉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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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삼겹살,선릉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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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영삼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디딤’(대표 이범택)은 애플삼겹살이 송도점과 정자점에 이어 선릉에 세 번째 매장을 오픈 했다고 12일 밝혔다.

애플삼겹살은 일반 고깃집과 달리 카페를 연상하는 듯한 깔끔한 인테리어와 넓고 쾌적한 매장 분위기, 색다른 삼겹살로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이다.

이번에 오픈한 애플삼겹살 선릉점은 기존 매장의 인기에 힘입어 접근성을 좀 더 높일 수 있도록 서울지역에 진출한 첫 매장으로 애플삼겹살의 본격적인 서울진출을 알렸다.

애플삼겹살 선릉점은 선릉역 최대상권이자 각종 맛집들이 모여있고, 업무시설 등 각종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곳에 위치, 주변 직장인 및 주민들의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삼겹살은 사과즙에 24시간 숙성하고 숯불로 초벌 된 삼겹살을 사과나무로 훈연하여 사과 쌈이나 명이 나물, 장아찌 등에 싸서 먹을 수 있는 이색적인 삼겹살로 특히 상큼한 사과 쌈이 삼겹살의 느끼함을 잡아 기존 삼겹살과는 다른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애플삼겹살의 주 메뉴는 삼겹살과 목살, 항정살 등으로 식사류인 화산볶음밥, 봉평메밀 막국수 등이다.

애플삼겹살을 운영하고 있는 디딤 관계자는 “애플삼겹살 송도점과 정자점을 찾아주신 고객분들 중 서울에 매장이 아직 없다는 것에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았다”며 “이번 선릉점을 시작으로 점차 매장 수를 늘려 더 많은 고객분들께 애플삼겹살만의 색다른 맛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주식회사 디딤은 고깃집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마포갈매기를 2008년 론칭한 이후 단기간에 국내 대표 외식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자리 잡은 기업으로 현재 선술집 브랜드 미술관, 애플삼겹살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운영 중에 있는 종합외식프랜차이즈 기업이다.



03joongbu@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