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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클럽] 자이언트스텝, 한주간 25.36% 올라 상승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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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클럽] 자이언트스텝, 한주간 25.36% 올라 상승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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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관련주 자이언트스텝이 지난 한주간 큰 폭으로 상승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0일 진주클럽 구성종목 시가총액은 14조3780억원을 기록해 13일 시가총액 13조7124억원과 비교해 6656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구성 종목 중 자이언트스텝은 지난 16일 부터 20일 까지 한주간 25.36% 상승해 진주클럽 구성 종목 중 주간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자이언트스텝 뒤를 이어 모트렉스, 윌링스가 각각 15.87%, 14.04% 씩 상승해 주간 상승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엔에프씨는 같은 기간 3.6% 하락하며 진주클럽 종목중 가장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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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거래소

주간 기준 진주클럽 구성종목 중 상승률 상위종목은 다음과 같다.

표기순서는 순위, 종목명, 20일 종가, 주간 등락폭, 주간 등락률 순이다.

1위 자이언트스텝 3만650원 6200원(25.36%), 2위 모트렉스 3만8700원 5300원(15.87%), 3위 윌링스 1만3400원 1650원(14.04%), 4위 원방테크 1만2800원 1500원(13.27%), 5위 천보 28만3300원 3만3100원(13.23%)

주간 기준 진주클럽 구성종목 중 하락률 상위 종목은 다음과 같다.

1위 엔에프씨 1만2050원 -450원(-3.6%), 2위 딥노이드 1만100원 -350원(-3.35%), 3위 컬러레이 1260원 -40원(-3.08%), 4위 디앤씨미디어 2만4700원 -750원(-2.95%), 5위 엔젠바이오 1만300원 -300원(-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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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거래소

'진주클럽' 구성 종목의 지난 한주간 주요 경영활동은 다음과 같다.

제놀루션, 강남베드로병원과 COVID-19 임상 공동 연구계약 체결


체외진단기기 전문기업 제놀루션은 강남베드로병원과 COVID-19 확진 임상 환자의 유전자형 분석에 대한 임상 공동 연구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제놀루션이 개발한 차세대염기서열분석법(NGS)을 적용한 COVID-19 확진 임상 환자의 SARS-CoV-2 유전자형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임상 공동 연구를 통해 COVID-19 확진자의 나이, 증상, 백신 접종 여부에 따른 감염 바이러스의 유전적 특성을 확인할 뿐만 아니라 바이러스 변이에 따라 치료제의 종류, 치료 방법, 치료 효과 등의 연관성을 조사할 예정이다.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 기술을 이용하면 코로나 바이러스 유전자 전체를 분석하게 되고 기존의 모든 변이뿐 아니라 새롭게 생겨난 재조합 변이들을 포함하여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변이까지 분석해 낼 수 있다. 이러한 NGS를 이용한 분자진단기술은 암진단 분야에도 적용하여 암을 조기에 찾아내는 것뿐만 아니라, 어떤 항암제를 써야 완치율이 높아지는지 여부도 알 수 있어 질병을 사전에 예측하고 진단하는 미래 개인 맞춤형 의료서비스에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퓨쳐켐, 미국비뇨기과학회(AUA)에서 FC705 임상 결과 구두 발표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이 전립선암 치료제 FC705의 국내 임상 1상 결과를 미국비뇨기과학회 AUA에서 구두 발표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퓨쳐켐은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중인 전립선암 치료제 FC705의 국내 임상 중간 결과를 5월 13일부터 16일(현지시각)까지 미국 뉴올리언스(New Orleans)에서 열리는 미국비뇨기과학회(AUA, American Urlolgical Association)에서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Radio ligand terapy) 신약으로는 세계에서 처음 발표했다.

미국비뇨기과학회(American Urological Association, AUA)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뇨기과학회다. 서울성모병원 임상연구자는 “모든 투여군에서 유의미한 이상 반응이 발생되지 않아 의약품에 대한 안전성이 입증되었다”며 “특히 100mCi 투여군에서 PSA50(의약품 투여 후 PSA 수치가 기존보다 50% 이상 감소되는 현상)이 투여 대상자의 50%에서 관찰되었으며 모든 대상자에서 [18F] PMSA PET-CT를 통한 영상학적 진단에서 암의 무진행 상태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서울성모병원 임상연구자는 “해당 결과는 단회 투여에 대한 결과이기 때문에 반복 투여가 진행된다면 더 높은 치료 효과가 보일 것”이라며 “초기 단계의 임상 결과이지만 이러한 경향성이 임상 2-3상에도 유사하게 확인된다면 기존 치료 방법이 듣지 않는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에게 유망한 치료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결론지었다.

에스트래픽, 1분기 매출액 241억원, 영업손실 큰폭 감소


교통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2년 1분기 매출액 241억원, 영업손실 5억76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9%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29억 원에서 5억 7600만 원으로 대폭 감소했다. 도로사업 매출이 지난 해 1분기 94억 원에서 올해 123억 원으로 늘었고, 작년부터 본격화된 전기차 사업에서 26억 원의 매출 실적을 거두었다. 3월 말 기준 수주잔고는 1299억 원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둔화되었던 교통사업이 국내외에서 다시 활기를 띠면서 에스트래픽의 기존 사업에도 긍정적 영향이 가고 있다. 지난 2020년에 수주한 '아제르바이잔 M1 고속도로 교통관리 및 CCTV 시스템 구축' 사업 건의 계약 규모가 늘어났고, 국내에서는 이천-오산 고속도로 운영설비(ICT 인프라, 스마트 축중 시스템) 추가 증액 계약을 체결했다.

프리시젼바이오,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성공


프리시젼바이오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체외진단 전문기업 프리시젼바이오는 2022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1억원, 영업이익 40백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0% 증가한 수준이다. 특히, 2021년 매출 159억원의 45%에 해당하는 71억원을 1분기에 달성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리시젼바이오는 지난해 런칭한 동물용 임상화학 진단 제품의 지속적인 판매 호조와 FDA EUA를 획득한 자회사 나노디텍의 COVID-19 항원 진단 카트리지의 판매 증가에 힘입어 상장 이후 5분기 연속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영업이익도 지속적으로 개선돼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제품별로는 면역진단 제품의 매출이 47억원으로 66%를 차지하고 임상화학 제품의 매출이 24억원으로 34%를 차지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국내 매출이 24억원으로 34%를 차지하고 미국과 유럽이 각 17억원으로 24%씩을 차지하는 등 1분기 매출의 80% 이상이 진단 선진국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 프리시젼바이오 진단제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다.

프리시젼바이오 관계자는 "1분기는 국내외 COVID-19 검사 수요 급증으로 관련 매출이 증가했으나 2분기에는 COVID-19 진단 제품의 매출 감소가 예상된다"며 "다만, 유럽 등에서 병원 진료가 코로나 이전으로 정상화가 진행됨에 따라 주력 제품인 심혈관 등 면역진단 제품과 사람용 임상화학 제품에 대한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와 동시에 동물용 임상화학 제품의 안정적인 판매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엔데믹으로 인한 영향은 제한적이며 포스트 코로나에도 회사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제이앤티씨, 2022년(연결) 1분기 매출 469억 원 기록


3D커버글라스 선도기업 제이앤티씨는 지난 16일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69억원, 영업손실은 1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7.9%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이러한 실적 저하의 가장 큰 요인은 휴대폰 커버글라스 중화권의 매출회복 지연과 함께 3공장을 통한 신제품 양산이 본격화됨에 따라 건물 및 기계장치 등의 감가상각비 등이 증가한 영향 때문이다.

다만, 작년 4분기와 비교해 스마트워치와 카메라윈도우 및 차량용 커버글라스 등 베트남 3공장 신제품 매출의 증가, 3공장 가동률 향상에 따른 고정비 부담 감소, 환율효과 등의 이유로 영업이익의 적자폭은 대폭 개선됐다.

제이앤티씨 관계자는 “대내외 어려운 경영여건이 지속되고 있지만 고객 다변화를 통한 중화권 고객사로의 매출 편중화 해소, 제품 다변화를 통한 휴대폰용 커버글라스 공급물량 확대 도모, 전사차원의 원가절감 활동을 통한 이익율 개선 및 신규 고객사 확보 등을 통해 가시적인 실적 개선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디앤씨미디어, 가이아프로토콜과 파트너십 체결


디앤씨미디어가 강력한 IP기반의 신규사업 강화에 나선다.

웹소설∙웹툰 Contents Provider 디앤씨미디어는 가이아프로토콜과 NFT 및 메타버스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관련 신사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도모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디앤씨미디어 관계자는 “디앤씨미디어가 주체가 되는 NFT 및 메타버스 사업에 가이아프로토콜의 검증된 강력한 경제 시스템을 적극 반영해 차별화된 콘텐츠, 시스템 및 플랫폼 등을 국내 및 해외 시장에 서비스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가이아프로토콜은 강력한 커뮤니티를 바탕으로 다수의 NFT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탈중앙화된 자율조직)이다.

특히, 가이아프로토콜의 주요 NFT 프로젝트인 ‘가이아 크로노스’는 NFT 판매금액을 예치해서 NFT 홀더들에게 이자를 지급하는 탈중앙화 경제 개념을 도입한 최초의 DeFi2.0 NFT다. DeFi2.0 NFT는 DeFi2.0(블록체인 기반의 온라인 금융 서비스)과 NFT를 결합한 프로젝트다.

모트렉스, 1대2 무상증자 결정…주주가치 제고 ‘집중’


모트렉스가 1대2의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전문기업 모트렉스는 보통주 1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하는 200%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신주(16,285,688주) 배정기준일은 6월 3일, 신주 상장예정일은 6월 27일이다. 무상증자를 위한 재원은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발행초과금을 활용한다.

모트렉스의 이러한 행보는 견고한 실적을 기반으로 향후 자율주행 및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자신감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회사는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이어 모트렉스는 올해 1분기 매출액 1,320억 원, 영업이익 98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는 등 지속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회사의 주력제품인 AVN(Audio Video Navigation)과 AVNT(Audio Video Navigation Telematics)가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향후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의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기반 모빌리티) 시장에 대한 고성장이 예상된다. 이에 PBV 분야에서 다양한 기술과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보유한 모트렉스의 시장 확대에 따른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에스트래픽 ‘에스에스차저’ 브랜드 강화, 대기업 전기차 충전 사업자와 한판 승부


교통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이 ‘에스에스차저 공용 충전소’를 700여대 추가 설치하여 연말까지 급속 및 완속 충전기를 총 1만여 기를 운영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에스에스차저’는 에스트래픽의 전기차 충전 토탈서비스 플랫폼으로, 충전요금 절감이 가능한 유료멤버십 상품 ‘럭키패스’가 운용되고 있다. 에스트래픽은 환경부와 지자체의 무공해차 보급 정책 확대로 전기차 보급율이 증가함에 따라 늘어나는 급속충전기 수요에 맞춰 에스에스차저 공용 급속충전소를 확대할 방침이다. 그간 수도권 위주 충전소 운영으로 지역제한이 있었으나 하반기에는 지역제한 없이 ‘럭키패스’를 전국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에스트래픽은 공용 급속충전소를 올해 700여기,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완속 충전기 6,000여기 이상 구축할 계획이며 택시, 카쉐어링용 전기차 전용 급속 및 완속 충전기도 500여 기 이상 구축하는 등 충전소 확대 사업을 전방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에스에스차저는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정책에 발 맞춰 더 많은 전기차 이용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충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함으로써 전기차 보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부터는 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차별화를 위해 자체 브랜드 전용 충전기 모델을 보급하기로 했다. 제조사별로 충전기 제어시스템이 달라 충전기별 고객서비스 경험이 다른 문제를 보완해 에스에스차저만의 솔루션 중심으로 서비스 경험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한편 에스트래픽은 현대자동차, 현대캐피탈, ㈜기아와 ‘럭키패스’ 관련 제휴를 맺어 서비스 접근성을 한층 제고시켰다. 현대자동차와 공동 출시한 ‘럭키패스 H’로 아이오닉5 구매 고객 외 기존 현대전기차 구매 고객도 마이현대 앱이나 에스에스차저 앱을 통해 충전서비스 상시 이용이 가능하고, 현대캐피탈 장기 리스 고객에게는 리스기간 동안 럭키패스 라이트 요금제가 별도 부담 없이 제공된다. 또한 ㈜기아와 개인택시 전용 상품 ‘기아그린패스’를 6월부터 공급 예정이다.

삼양옵틱스, 중소벤처기업부 ‘수출지향형 국책과제’ 선정


글로벌 광학 전문기업 삼양옵틱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 사업 ‘수출지향형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기술혁신 개발 사업은 혁신역량 단계별 R&D 지원을 통해 기업의혁신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양옵틱스는 수출지향형 국책과제를 통해 대면적 고해상도 이미지센서를 장착한 컴팩트 드론용 교환렌즈 및 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액세서리 모듈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드론 렌즈 시장은 기존의 소형 센서 및 내장형 렌즈 제품에서 고해상도가 요구되는 대형 센서 및 교환 렌즈 제품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삼양옵틱스는 국내 최초로 다양한 화각대의 렌즈 무게 중심을 표준화해 드론 촬영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제품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회사는 본 과제 수행을 통해 고해상도의 촬영 성능을 필요로 하는 산업용 드론시장 교환렌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예정이다. 2026년 4월까지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 받을 예정이다.

삼양옵틱스 황충현 대표이사는 “이번 국책과제 수행을 통해 고부가가치 상품군으로 확대되고 있는 드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것”이라며 “광학 요소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규 사업을 본격화하고 매출 신장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진주클럽 구성종목은 다음과 같다.(순서는 시가총액 순)

에스디바이오센서, 천보, 하나마이크론, SGC에너지, 자이언트스텝, 아이센스, 압타바이오, 제이앤티씨, 모트렉스, 디앤씨미디어, 큐라클, 이지케어텍, 퓨쳐켐, 원방테크, 삼양옵틱스, 엔젠바이오, 제놀루션, 현대공업, 에스트래픽, 대명소노시즌, 엔에프씨, 딥노이드, 프리시젼바이오, 에이치시티, 에이에프더블류, SG, 진시스템, 컬러레이, 윌링스, 형지I&C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