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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1000억 미만 종목 강세...휘닉스소재 상한가, 에프앤리퍼블릭 27%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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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1000억 미만 종목 강세...휘닉스소재 상한가, 에프앤리퍼블릭 27% 급등

시가총액 1000억 미만의 소형주 휘닉스소재와 에프앤리퍼블릭이 큰 폭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자료=한국거래소이미지 확대보기
시가총액 1000억 미만의 소형주 휘닉스소재와 에프앤리퍼블릭이 큰 폭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자료=한국거래소
시가총액 1000억 미만의 소형주 휘닉스소재와 에프앤리퍼블릭이 큰 폭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휘닉스소재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26일 주식시장에서 휘닉스소재는 오전 10시 39분 현재 전날보다 29.72%(252원) 상승한 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휘닉스소재는 이날 주가상승으로 이달 들어 33.82% 상승 했으며, 시가총액은 871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뒤를 이어 에프앤리퍼블릭도 전날보다 27.08%(78원) 상승한 366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프앤리퍼블릭는 이달 들어 23.91% 하락 했으며, 시가총액은 402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26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코스닥 상승률 상위 50개 종목은 다음과 같다.

표기 순서는 상승률 순위, 종목명, 현재가, 상승률 순이다.

1위 휘닉스소재 1100원 ( 29.72% ), 2위 에프앤리퍼블릭 366원 ( 27.08% ), 3위 베스파 28850원 ( 19.71% ), 4위 흥국에프엔비 5440원 ( 16.86% ), 5위 디딤 2345원 ( 15.8% ), 6위 자이언트스텝 37250원 ( 13.74% ), 7위 데브시스터즈 151200원 ( 13.68% ), 8위 소리바다 324원 ( 12.89% ), 9위 바이오로그디바이스 1925원 ( 12.57% ), 10위 바이넥스 19700원 ( 10.06% )

11위 보광산업 5930원 ( 10.84% ), 12위 자연과환경 1670원 ( 10.6% ), 13위 지노믹트리 12850원 ( 9.36% ), 14위 메디콕스 1485원 ( 9.59% ), 15위 시너지이노베이션 2890원 ( 9.26% ), 16위 대창솔루션 474원 ( 8.97% ), 17위 와이지-원 8100원 ( 7.71% ), 18위 부방 2880원 ( 7.46% ), 19위 와이더플래닛 23300원 ( 7.62% ), 20위 큐브앤컴퍼니 2310원 ( 7.19% )

21위 KMH 12850원 ( 7.08% ), 22위 라이프시맨틱스 16900원 ( 7.99% ), 23위 진바이오텍 6580원 ( 6.82% ), 24위 셀루메드 8000원 ( 7.1% ), 25위 동양파일 6770원 ( 7.12% ), 26위 멜파스 2135원 ( 6.75% ), 27위 우양 6460원 ( 6.43% ), 28위 제노포커스 7950원 ( 6% ), 29위 마이크로프랜드 8670원 ( 5.99% ), 30위 케이맥 3275원 ( 6.16% )

31위 디지틀조선 3400원 ( 5.59% ), 32위#오스코텍 36900원 ( 5.73% ), 33위 펩트론 16950원 ( 5.94% ), 34위 이수앱지스 10000원 ( 4.49% ), 35위 멕아이씨에스 12450원 ( 5.06% ), 36위 파루 1350원 ( 5.47% ), 37위 조이맥스 5400원 ( 5.26% ), 38위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14550원 ( 5.43% ), 39위 오성첨단소재 4185원 ( 5.42% ), 40위 SBI핀테크솔루션즈 9190원 ( 5.27% )

41위 아모그린텍 16250원 ( 4.84% ), 42위 삼화네트웍스 5150원 ( 5.1% ), 43위 SG&G 2695원 ( 5.07% ), 44위 수산아이앤티 27000원 ( 4.85% ), 45위#위메이드 54000원 ( 4.85% ), 46위 특수건설 8720원 ( 4.93% ), 47위 갤럭시아머니트리 6150원 ( 4.77% ), 48위 구영테크 4980원 ( 4.62% ), 49위 디지탈옵틱 488원 ( 3.83% ), 50위 피씨엘 41500원 ( 4.53% )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