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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신입직원 61명 채용…25일 임용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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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신입직원 61명 채용…25일 임용식 개최

열린 채용으로 정부 일자리 정책 부응

 25일 대구 본사에서 열린 한국가스공사 신입직원 임용식에서 신입사원들이 최여해 사장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한국가스공사이미지 확대보기
25일 대구 본사에서 열린 한국가스공사 신입직원 임용식에서 신입사원들이 최여해 사장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한국가스공사
최연혜(오른쪽) 사장이 25일 한국가스공사 신입직원 임용식에서 신입사원들의 선서를 받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
최연혜(오른쪽) 사장이 25일 한국가스공사 신입직원 임용식에서 신입사원들의 선서를 받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25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신입직원 61명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입직원들은 본사와 사업소에서 3개월간 수습 과정을 거친 후 각 분야별로 배치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가스공사에서 사회 첫 발을 내딛게 된 신입직원들을 축하했다.

최 사장은 “활기차고 열정이 충만한 신입직원의 모습을 보니 공사의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며, “국가적 사명을 완수한다는 자부심과 열정을 가지고 가스공사에 희망을 주는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2020년 이후 취업 지원 대상자, 북한 이탈 주민, 다문화 가족, 경력 단절 여성에 대한 우대 점수 부여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열린 채용을 지속해오고 있다.

또한, 2014년 본사 대구 이전 후 ‘지역 인재 목표제’를 최대 수준인 30%로 지속 운영해 지역 인재 발굴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남상인 글로벌이코노믹 선임기자 baunamu@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