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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잡아끄네” 증명된 브랜드파워, ‘더샵 온천헤이티지 스퀘어’ 대형사 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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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잡아끄네” 증명된 브랜드파워, ‘더샵 온천헤이티지 스퀘어’ 대형사 상가



아파트 시장에서 증명된 '브랜드파워'가 상업시설 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상업시설은 수익률도 중요하지만, 투자금액이 다른 부동산 상품에 비해 많아 투자 위험도가 높다. 따라서 부도, 사기 등의 위험에 많이 노출된다. 하지만 대형 건설사가 짓는 상업시설은 부도 가능성도 낮아 계약자들에게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보장된다는 장점이 있어, 상업시설 시장에서 브랜드 건설사가 시공한 단지들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부동산 시장 여건이 약세에 접어든 만큼 철저한 입지와 타당성 분석을 통해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입지적인 우위를 가진다. 통상적으로 주거단지와 함께 들어서거나 인근에 조성되는 경우가 많아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장점도 가진다.

이렇다 보니 불안정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상업시설은 분양시장에서 잇따라 계약이 완료되는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롯데건설이 강서구 마곡지구에 총 210실 규모로 선보인 ‘르웨스트 에비뉴 767’은 지난해 분양을 완료했고, 앞서 1월 HDC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포스코건설이 인천 미추홀구 시티오씨엘 업무 1블록에서 공급한 시티오씨엘 3단지 상업시설 ‘스타오씨엘 에비뉴Ⅰ’ 338실도 빠르게 완판됐다.

특히, 강화된 부동산 규제들과 금리 인상 기조로 투자자들의 수익형 부동산의 옥석 가리기가 심화된 가운데, 대형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상업시설은 상품성 면에서도 일반 상업시설과도 차별화되는 만큼 올 하반기 분양시장에서도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부산도시철도 1호선 온천장역 역세권 입지에 포스건설이 시공하는 ‘온천 더샵 헤리티지 스퀘어’ 판매시설이 분양을 앞둬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온천 더샵 헤리티지 스퀘어는 대지면적 6002㎡(연면적 5만 6885㎡)에 지하 5층 지상 34층 규모로 조성되는 주상복합건물이다. 판매시설은 5개층으로 조성되며 조합원 특별 분양 4~5층을 제외한 1~3층을 일반 분양하며, 상가의 각 층고는 4.4~5.6m로 인근 상가보다 높게 개방감 있도록 설계했다. 다른 상업시설과 비교해 주차 공간도 충분히 확보했다.

판매시설 1층은 4면 개방형 보행로를 통해 동서남북 어디에서든 접근이 가능하며, 특히 동측면은 전통시장와 연결해 접근성을 높였다. 2층은 로비와 복도 상부를 개방해 하나의 공간으로 보일 수 있도록 만든다. 3층은 차별성 있고 고급스러운 아케이드로 꾸몄으며, 4층과 5층에도 철저한 상권 분석을 통한 다양한 MD 구성으로 상가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도록 했다. 카페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병원, 약국, 음식점, 피트니스 등 식사, 쇼핑, 문화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국내 1호 네트노믹스형 상가인 온천 더샵 헤리티지 스퀘어는 반경 0.5㎞ 내에 대단지 아파트와 도시철도역이 위치해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며, 상가 내에서도 동선을 다양하게 확보해 경제적 가치가 높은 판매시설이다. 그물망처럼 인근의 대형 주거단지와 전통상권, 교통망을 촘촘히 이어 안정적인 배후 수요를 가진다는 특징이 있다. 네트노믹스형 상가란 네트워크와 이코노믹스를 합친 단어로 기존의 전통시장과 상생을 기반으로 하는 상가다.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인근에 장전래미안, 금정산SK뷰 아파트가 있으며, 4천여세대의 ‘온천장 래미안(온천4구역주택재개발)’까지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아울러 온천장은 예로부터 명문 8학군으로 불리는 대표적인 교육 도시로 구매력이 높은 3040세대들의 소비 수요가 높은 곳이다.

온천 더샵 헤리티지 스퀘어는 온천시장 재개발사업으로 추진되는 단지다. 전통시장이 있는 곳은 일반적으로 지역의 핵심 입지라는 점에서 이 단지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단지 주변은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특급 상권이다. 이 단지 판매시설은 부산도시철도 1호선 온천장역 역세권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다. 홈플러스와 CGV, 농심호텔, 허심청 등 기존 상권 주요 시설들과도 가까워 상권 활성화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온천장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된다는 점도 호재다.

분양 관계자는 “온천장 래미안 개발과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온천장 일대는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전하며, 특히 ‘더샵 온천헤리티지 스퀘어’는 온천장 래미안을 비롯한 주변 약 27,000여 배후세대 확보로 안정적인 임차수요를 이미 확보하였고, 도시재생 뉴딜사업마저 박차를 가하고 있어 새로운 테마거리 형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향후 매우 높은 프리미엄 자산가치까지 가지고 있어 벌써부터 문의가 많다.”고 밝혔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ood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