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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만 있으면 3년간 걱정 뚝… 중도금 무이자 놀라운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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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만 있으면 3년간 걱정 뚝… 중도금 무이자 놀라운 마법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조감도.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조감도.
과거 부동산 투자로 수익을 냈던 주부 김 모씨. 그는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지방 브랜드 단지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수도권 보다 분양가가 저렴해 초기 부담이 적고, 브랜드 단지로 조성돼 추후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기 때문이다.

주부 김모씨는 “요즘과 같은 고금리시대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단지는 계약금 10%만 있으면 입주시까지 추가 부담이 없어 끌고 가기 부담이 없다”며 “과거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 단지에 투자해 계약금 규모의 프리미엄으로 시세차익을 냈던 경험이 있어 이번 시기도 기회로 생각해 눈여겨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이러한 수요자들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단지에서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GS건설이 충북 음성군 금왕읍 일대에서 분양 중인 ‘음성자이 센트럴시티’에는 견본주택에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실수요자들은 물론 과거 투자 경험이 있는 외지인들이 견본주택을 많이 찾고 있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경기도 안성에서 온 주부 한 모씨는 “지금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지만 입주시점인 3년후에는 시장이 좋아지지 않겠느냐”라며 “계약금을 은행에 넣는다고 해도 목돈이 되진 않지만 브랜드 아파트에 투자하면 시장 분위기만 좋아지게 되면 목돈이 되어 돌아올 수 있어 투자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음성자이 센트럴시티는 중도금 무이자 혜택에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췄다. 여기에 비규제 민간택지에서 공급되는 만큼 계약 이후 전매도 가능하다.
음성자이 센트럴시티는 지하 3층~지상 27층 16개동 전용면적 59~116㎡ 총 1,505가구로 조성된다. 음성 첫 자이(Xi) 브랜드 단지이자 음성군 최대 규모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도약할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GS건설의 자이(Xi) 브랜드는 최근 부동산 R114와 한국리서치가 지난달(4~17일) 전국 성인 남녀 479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2년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설문조사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브랜드 선호도를 자랑하고 있어 주목도를 더욱 높여가고 있다.

더욱이 단지는 주변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커뮤니티 및 서비스, 조경 등의 상품성도 우수하다. 단지 중앙에 약 1만 여㎡ 이상 규모 공간에 잔디가 깔린 ‘중앙광장(엘리시안가든)’이 조성돼 탁 트인 개방감을 누리며 어린 자녀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거나 입주민들이 휴식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중앙광장 중앙부에는 조형미가 있는 연못과 숲길을 따라 흘러가는 수경시설 등을 도입한 고급 리조트형 테마정원을 구현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음성군 최초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돼 병막산과 도심 등 탁트인 경관을 바라보며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으며, 지상에 게스트하우스도 조성돼 손님을 위한 숙소나 휴식장소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커뮤니티센터인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 GX룸, 필라테스, 골프연습장(GDR), 자연채광조명 사우나, 작은도서관, 독서실, 다목적실, 실내놀이터, 카페&라운지 등의 놀이와 라이프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다채로운 입주민 커뮤니티시설들이 들어선다. 커뮤니티통합 서비스인 ‘자이안 비’가 적용돼 고품격 커뮤니티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단지 내 카페테리아에서는 자이만의 특별한 블렌드 및 스페셜티 커피와 다과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작은도서관에는 교보문고와 협약을 통해 교보문고의 북큐레이션으로 입주민의 취향과 트렌드에 맞춘 엄선한 도서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특히 스카이라운지에서는 인공지능(AI) 셰프로봇이 음식을 분자 단위로 분석하여 동일한 맛과 질감까지 재현하는 AI 다이닝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평면 역시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100% 판상형 설계가 적용되고, 전체의 40% 이상이 3면 개방형 설계가 적용돼 넓은 실사용면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주방옵션 선택시 와이드 다이닝, 디럭스 다이닝 등으로 수요자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변경이 가능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oo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