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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영국 자회사 다나 남재구 신임 대표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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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영국 자회사 다나 남재구 신임 대표 취임

남재구 다나 대표이사. 사진=다나
남재구 다나 대표이사. 사진=다나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19일 영국 자회사 다나(Dana) 남재구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

남재구 대표는 석유공사 해외사업본부장·석유공사 캐나다 자회사 하베스트 대표 등을 역임했다.

다나는 지난 2010년 석유공사가 인수한 기업이다. 영국·네덜란드·이집트·덴마크 4개국 탐사·개발·생산 광구를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 총 매장량은 약 9000만 배럴·일일 생산량은 약 3만2000배럴이다. 석유공사는 다나 인수 이후 해외석유개발사업의 핵심거점을 북해·아프리카까지 확대하고 있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