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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동지구에 선보이는 '죽동 리슈빌 까사포레' 26일까지 청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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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동지구에 선보이는 '죽동 리슈빌 까사포레' 26일까지 청약 접수

대전시 유성구 죽동에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 '죽동 리슈빌 까사포레.
대전시 유성구 죽동에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 '죽동 리슈빌 까사포레.
대전 유성구 부동산 시장에서 죽동1지구가 높은 미래가치로 수요자들의 기대감을 받고 있다.

현재 죽동 내에 위치한 죽동1지구는 신 주거 중심지로 주목을 받고 있는 데다가 죽동2지구 개발 계획, 산업단지 조성, 공공기관 이전, 배후주거지 각광 등 각종 호재가 풍부해 향후 도심권 주거중심지로 높은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죽동은 지역 가치 기대감으로 남다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대전 유성구의 부동산 시장이 다소 침체된 것과 달리 시세 상승을 하거나 신고가를 달성하는 등 선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북대전 세무서 이전 완료 및 죽동2지구 개발이 발표된 이후(2021년 9월~2022년 4월) 죽동 아파트 매매평당가는 0.3%(2,266만원→2,273만원)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동기간 유성구 전체 시세는 -0.3%(1,582만원→1,577만원)로 하락했다. 또한, 죽동1지구에 위치한 ‘죽동 금성 백조 예미지’ 아파트(전용 84㎡)는 지난 2021년 9월 9억원 거래되며 지난해 죽동1지구 내 해당 평형대에서 신고가를 달성하기도 했다.

죽동지구는 향후 주거권역의 확대로 주거지로서 그 미래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죽동2지구 개발은 약 84만㎡ 규모에 주택 7,000호가 공급되며 인근 도로 확장, BRT 정류장 신설(검토) 등이 계획되어 있다. 향후 개발이 완료(2029년 예정)될 시에는 다양한 생활 기반 시설이 확충되고 1만여 가구에 달하는 도심권 신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죽동1지구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죽동 리슈빌 까사포레’가 분양 중에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KR산업(계룡그룹)이 대전시 유성구 죽동 일대에 공급하는 ‘죽동 리슈빌 까사포레’는 오늘 26일(목)까지 견본주택 방문을 통해 청약 접수를 받고 있다.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면 거주지역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청약 통장이 필요 없다. 또한, 주택소유 여부도 관계가 없어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27일(금) 당첨자 발표 및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죽동 리슈빌 까사포레’는 지하 3층~지상 7층 전용면적 28~84㎡ 오피스텔 160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면적형 별로는 ▲전용 84㎡ 115실 ▲전용 73㎡ 21실 ▲전용 55㎡ 23실 ▲전용 28㎡ 1실로 전실 중소형 중심이며 1룸, 1.5룸, 2룸, 3룸까지 다양한 타입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전 타입 최대 약 26㎡에 달하는 복층 다락공간(안방 및 주방 상부 총 2개소)을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하고 최상층에는 테라스 설계가 적용되어 공간활용도가 우수하다. 또한, 자녀방∙복도 부분에는 최대 3.0m, 안방∙거실 부분에는 최대 3.75m의 층고를 제공하여 기존 아파트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공간적 개방감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중심부에는 중정(포켓공원)을 시공해 각 세대 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주방과 거실 양방향 창문을 통한 맞통풍으로 아파트와 다름없는 평면(일부 세대)을 선보인다.

‘죽동 리슈빌 까사포레’가 위치한 죽동1지구는 신 주거 중심지로 주목을 받고 있는 데다가 각종 개발 호재가 풍부해 향후 도심권 중심지로 미래 가치가 기대되고 있다.

서쪽에는 죽동2지구가 조성될 예정으로 주거권역이 확대될 전망이며 지구 남쪽에는 총 면적 7만 3,000㎡ 규모의 센서특화산업단지인 ‘장대도시 첨단산업단지’가 조성(2025년)될 예정이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한 대덕특구 내 연구단지의 배후 주거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죽동1지구 내에는 지난해 8월 ‘북대전세무서’가 이전을 완료하면서 향후, 풍부한 주거 및 배후 수요를 갖추게 되어 죽동1지구의 가치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