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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상승 1위 오산… 잇따른 교통호재로 기대감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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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상승 1위 오산… 잇따른 교통호재로 기대감 높아져


오산 세마역 청광플러스원 투시도.출처= 청광건설
오산 세마역 청광플러스원 투시도.출처= 청광건설

"대규모 산업단지들이 위치 수요 유입이 꾸준하다."

경기도 오산시가 최근 잇따른 대규모 개발 사업들이 탄력을 받으면서 집값이 크게 오르고 있다.

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전국에서 집값이 가장 많이오른 지역은 경기도 오산으로 조사됐다. 올해 2월 기준으로오산의 아파트값은 전년 대비 43.33% 올랐다. 2위인경기 안성(37.90%)과도 차이가 크다.

서울 집값 급등으로 탈 서울 수요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남부로 쏠리면서 경기 남부지역이 활황을 띠게 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오산은 오산과 기흥을 연결하는분당선 연장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는 등 교통여건 개선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집값이크게 올랐다.

오산~동탄~수원을 잇는 동탄도시철도 트램 사업이 국토교통부로부터 기본계획을 승인받은 것도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최근 오산시와 화성시, 평택시가 국토교통부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연장을 건의한 것도 오산 아파트가격을 자극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오산시는 대규모 산업단지들이 위치해 있어 수요 유입이 꾸준한 지역이며, 앞으로의 도시 성장 잠재력도 갖췄다.ㅇ

실수요자들은 "(GTX)-C노선 연장도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세마일반산업단지, 오산가장1.2산업단지, 동탄일반산업단지, 삼성전자(기흥.화성)사업장, LG디지털파크 등 약 14만명에달하는 종사자의 배후수요를 갖췄다. 뿐만 아니라 한신대, 오산대등 인근 대학교 종사자와 대학생 수요가 풍부하다.

도시 성장 잠재력도 높이 평가받는다. 삼성캠퍼스(화성, 기흥)와 진위LG산업단지 등 대기업 비즈니스 인프라는 물론 경기남부 ICT 산업인프라 등 넘쳐나는 유동인구와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뿐만아니라 동탄신도시와 인접해 있고, 세교지구와 동탄신도시를 잇는 필봉터널이 개통되면 동탄신도시 생활인프라를모두 누릴 수 있으며, 동탄역 SRT를 이용해 수서역까지 30분내로 이동이 가능해진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오산시 세교택지 개발지구에 주거형 오피스텔 ‘오산 세마역 청광플러스원’이 분양 중에 있어 수요자들의이목을 끌고 있다. ‘오산 세마역 청광플러스원’은 지하 2층~지상 22층, A타입(원룸) 전용면적 22.45㎡ 119실, B타입(1.5룸) 35.55㎡ 119실, C타입(2룸) 58.36㎡ 119실, D타입(3룸) 71.28㎡ 17실, 복층구조의총 374세대와 근린생활시설 13실로 구성된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교통여건으로는 지하철 1호선 세마역이 도보 30초 거리의 초역세권 오피스텔이다. 북오산IC가 가까워 경부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고,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및 국도 1호선, 오산~화성고속도로와 평택~파주 고속도로 접근도 용이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편리하다.

교육여건으로는 광성초, 양산초, 금암초, 필봉초, 문시중 등이 근거리에 위치하며, 대형마트인 이마트와 홈플러스를 차량으로근거리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행정복지센터와 소방서, 경찰서등 관공서도 인접해 있다.

인근에 삼성반도체, 세마일반산업단지, 오산가장산업단지 등 대규모의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고, 한신대, 오산대, 수원대 등 대학가 중심에 위치해 직주근접 오피스텔로 통한다.

청광건설의 오랜 건설 노하우와 효율적인 공간설계도 눈에 띈다. 복층구조의 오피스텔로 개방감과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오피스텔의 장점을 극대화해 다양한 수납공간과 실속 있는 설계로 완성되어 현대인들의 꿈을 담아 편안한 생활의 안식처로 나만의 힐링 스페이스가 가능하다.

한편, '오산세마역 청광플러스원'은 ‘2022 조선일보 선정 미래건축문화대상’, '2022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