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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17 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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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17 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

한국중부발전 장성익 사장직무대행(오른쪽)이 안전분야 최고의 상인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사진=한국중부발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중부발전 장성익 사장직무대행(오른쪽)이 안전분야 최고의 상인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사진=한국중부발전.
[글로벌이코노믹 오소영 기자] 한국중부발전이 ‘2017 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국중부발전이 1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안전분야 국내 최고의 상인 ‘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소방청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국민과 기업의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앞장선 기업과 단체, 개인을 발굴해 표창하는 상이다.
중부발전은 ‘안전은 사람의 생명’이라는 CEO 경영철학 아래 안전예산 무삭감 원칙과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 원칙을 지켜왔다. 이에 정부의 재난관리평가 3개 부문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또한 국내 최초 융합형 유비쿼터스 안전모와 협소공간 점검용 특수드론, 모바일 화재징후 사전감시시스템 등의 최신기술을 도입해 3년 연속 발전사 최저 재해율을 기록했다.

아울러 중부발전은 외부전문가 상시지원체계인 ‘Safety Quick Call’을 추진해 협력기업 재해예방에 힘써왔다.

장성익 중부발전 사장직무대행은 “중부발전은 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을 계기로 진정한 안전 우수 기업으로 인정받았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에너지 개발에 앞장서 모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