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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프레소, 보안운영 플랫폼 ‘로그프레소 엔터프라이즈 4.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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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프레소, 보안운영 플랫폼 ‘로그프레소 엔터프라이즈 4.0’ 출시

사용자가 자유롭게 기능 확장 가능한 ‘SecOps 플랫폼’

로그프레소 엔터프라이즈 4.0 앱 관리 화면. 사진=로그프레소이미지 확대보기
로그프레소 엔터프라이즈 4.0 앱 관리 화면. 사진=로그프레소
보안운영(SecOps) 플랫폼 기업 로그프레소는 사용자가 자유자재로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보안운영 플랫폼 ‘로그프레소 엔터프라이즈 4.0’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이버 보안을 필두로 IT 인프라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로그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머신 빅데이터 플랫폼 로그프레소 엔터프라이즈 4.0은 사이버 보안을 비롯해 관제, 클릭 스트림 분석, 클라우드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로그프레소 엔터프라이즈 4.0은 앱스토어 체계를 도입해, 로그프레소 스토어에서 다양한 앱을 다운로드 해 보안제품과 애플리케이션 로그, 클라우드 서비스, SaaS 로그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별도의 코딩작업 없이도 로그프레소 앱을 만들 수 있다. 보안, 애플리케이션 로그에 대한 수집, 저장, 분석, 시각화 기능을 자유롭게 앱으로 만들어 스토어에 업로드하고 배포할 수 있다.

양봉열 로그프레소 대표는 “새롭게 선보이는 로그프레소 엔터프라이즈 4.0에 최신 빅데이터 고속 처리 기술 특허이 적용돼 단일 장비에서 270만 EPS 이상의 실시간 수집 및 인덱싱이 가능하다”며 “올 하반기 내에 1000만 EPS 이상의 실시간 수집 및 인덱싱이 가능한 클러스터링 엔진,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이용한 페타바이트 단위의 데이터 관리 기능 등을 추가한 4.1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그프레소는 제품 출시와 함께 사용자가 직접 만든 앱을 업로드하고 배포할 수 있는 앱스토어 ‘로그프레소 스토어’를 함께 오픈했다. 로그프레소 마에스트로(SOAR), 소나(SIEM), 엔터프라이즈, 스탠다드(통합로그) 등 전 제품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앱을 해당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로그프레소 스토어는 파이어아이, 안랩, 태니엄, AbuseIPDB, 포티게이트, 엑스게이트, 지니안 NAC, AWS, 마이크로소프트 365, 마이크로스프트 애저, 슬랙 등 국내외 유수 벤더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지원하는 앱을 제공한다. 20개 이상의 다양한 앱을 설치할 수 있으며, 200개 이상의 앱 확장 기능까지 즉시 사용할 수 있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d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