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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교통비 앱테크 '티머니GO'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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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교통비 앱테크 '티머니GO'가 필수

교통비 한 달 최대 1만8천원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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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대표 김태극)는 통합이동 서비스 플랫폼 '티머니GO(TmoneyGO)'가 교통비 절약을 위한 필수 어플로 각광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티머니GO를 통하면 '교통비 앱테크'를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다. 먼저, 매일 500원 교통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환승 리워드'가 있다.

30분 이내에 대중교통(버스, 지하철)과 라스트 마일 모빌리티(따릉이, 씽씽)환승이 이루어지면 하루 한번 500원의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매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한 달 최대 1만5000원까지 절약이 가능하며, 환승 리워드는 사용자 계좌로 바로 자동이체 돼 더욱 간편하다.

환경보호와 대중교통 및 따릉이 같은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도입된 'GO 마일리지'를 이용해 티머니GO 길 찾기를 하면 하루 100원을 적립할 수 있다.
길 찾기를 통해 설정한 목적지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마일리지가 쌓이는 방식이다. 마일리지는 대중교통 이용실적에 따라 매주 환급받을 수 있으며, 한 달 최대 3000원까지 적립가능하다.

이 밖에도 티머니GO에서 상시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 및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현재 '따GO 타자' 이벤트(~11월30일)를 통해 티머니GO 따릉이 이용 인증을 하면 총 54명에게 갤럭시 Z 플립3(1명), 갤럭시 워치4 40mm(30명), 배달의 민족 1만원 쿠폰(50명)을 증정한다.

또, 20일부터 이틀동안 열리는 '2021 서울시 자전거 대행진'을 통해 28일까지 티머니GO에 가입하면 따릉이 이용권 구입에 활용 가능한 GO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조동욱 티머니 Mobility사업부 상무는 "통합 이동 서비스 플랫폼 '티머니GO'가 다양한 혜택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고속, 시외버스와 연계한 환승 혜택 도입 등 혁신적인 '교통비 앱테크'로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