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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더비데이즈’글로벌 다운로드 3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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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더비데이즈’글로벌 다운로드 300만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컴투스가 개발한 모바일 소셜네트워크 게임(SNG) ‘더비데이즈’가 무서운 속도로 인기를 모으며 ‘타이니팜’ 신드롬을 이어갈 태세다.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SNG ‘더비데이즈’가 글로벌 다운로드 300만 건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 더비데이즈 포스터‘더비데이즈’는 명마를 육성해나가는 주제로 구성된 스마트폰용 게임으로,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와 국내 3사 오픈 마켓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 첫 출시 후 각 마켓에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진행했고, 빠른 속도로 유저들이 유입되면서 국내외 총 다운로드가 300만 건을 달성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 게임은 유저가 직접 목장 주인이 돼 말을 육성하고 대회에 참가해 짜릿한 승부를 맛볼 수 있는 참신한 테마를 선보이며 출시와 동시에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친구 목장에 방문해 발견한 멋진 말과의 교배를 통해 4000억 종류의 다양한 외모의 망아지를 얻을 수 있어 명마육성 SNG만의 색다른 재미 요소를 선사하고, 목장을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추가하며 풍부한 콘텐츠를 자랑한다.

한편, ‘더비데이즈’는 티스토어 출시 직후 무료게임 1위를 달성하는 저력을 발휘했고,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앱 10위권 내에 진입해 장기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구글 플레이 일본 마켓에서는 ‘더비데이즈’가 전체 애플리케이션 추천메뉴에 오르며 전세계적으로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