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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주] 카카오게임즈, 신작 효과 기대감에 목표주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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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주] 카카오게임즈, 신작 효과 기대감에 목표주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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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카카오게임즈는 연초 출시한 서브컬쳐 게임 에버소울이 출시 일주일 만에 국내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4위를 기록하는 등 신작 효과 기대감에 목표주가가 유지됐습니다.

하나증권은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에버소울이 글로벌 매출을 포함할 경우 추정치인 일매출 4억원 초과 달성하고 신작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해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5000원을 그대로 고수했습니다.

하나증권은 카카오게임즈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수익(매출액)이 2581억원, 영업이익이 344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해 3분기 영업수익이 3069억원, 영업이익이 437억원, 당기순이익이 11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하나증권 윤예지 연구원은 카카오게임즈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신작이 부재한 상황에서 우마무스메와 오딘의 하향 안정화 영향으로 오딘이 일매출 10억원을 기록하면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은 카카오게임즈의 올해 1분기 출시 예정작인 아키에이지 워가 지난 11일 사전예약을 시작했고 16일 기준으로 사전예약자 수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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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카카오게임즈의 최대주주는 카카오로 지분 42.86%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카카오의 최대주주는 김범수 창업주로 지분 13.27%를 갖고 있습니다.

카카오게임즈는 남궁훈 카카오 전 대표가 지분 2.91%, 김재영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대표가 지분 6.55%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카카오게임즈는 외국인의 비중이 11.7%, 소액주주의 비중이 41%에 이릅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