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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커머스, 미국 골프용품 브랜드 ‘에델’ 웨지·아이언 11월 동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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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커머스, 미국 골프용품 브랜드 ‘에델’ 웨지·아이언 11월 동시 발매

에델 웨지. 사진=골프존커머스이미지 확대보기
에델 웨지. 사진=골프존커머스
골프용품 온·오프라인 매장인 ‘골프존마켓’과 온라인 쇼핑몰 ‘골핑’을 운영하고 있는 골프존커머스(대표이사 장성원)는 전 세계 200여 개 이상의 피팅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피팅 전문 브랜드 ‘에델골프(Edel Golf)’와 지난 5월 공식 총판 파트너로 계약을 맺고 출시한 에델 EAS 퍼터에 이어, SMS 웨지와 아이언을 발매했다.

2016년 에비앙 마스터즈에서 전인지 선수가 우승할 당시 에델의 웨지를 선보여 이른바 ‘전인지 웨지’로 국내에 알려져 있어 해외 직구 또는 국내 소량 입고된 병행 상품을 구매해야 했던 기존 구매방식과 달리, 이번 계약을 통해 전국 100여 개의 골프존마켓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 골프존마켓몰, 골핑을 통해 정식으로 유통된다.

판매 상품은 올해 출시된 ‘SMS 웨지·아이언’으로, 골퍼가 헤드에 장착되어 있는 무게추를 자신의 스윙에 맞게 이동시켜 효과적으로 구질 개선이 가능한 에델의 SMS(Swing Match System) 기술을 담은 클럽이다.

헤드의 무게추는 총 3개로 전체 이동에는 3분도 걸리지 않아 누구나 쉽고 빠르게 셀프피팅이 가능하다. 에델골프는 미국 본사에서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해 스윙 테스트를 진행했고, 실제로 웨지는 정확도 44% 상승, 아이언은 비거리 증가 등 필드에서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였다. 또한, 터치감이 좋지 않은 기존의 단조 아이언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해 터치감과 사운드, 향상된 방향성과 비거리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에델 SMS 웨지, 아이언 구매 시 골프존마켓에서는 에델 양피 장갑, 우산 등 사은품을 증정하고, 에델 시타 챌린지를 통해 에델 웨지의 시타 영상을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골프존커머스 장성원 대표이사는 “골퍼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에델골프의 EAS 퍼터에 이어 웨지와 아이언까지 출시하며 골퍼들의 니즈 충족과 구매 접근성을 높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라며, “국내 골프용품 유통업 시장점유율(M/S) 1위인 골프존커머스의 인프라와 미국 명품 골프 클럽 브랜드 에델골프의 제품력을 결합하여 더 좋은 상품을 국내 골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