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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2년 윤리경영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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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2년 윤리경영대상' 수상

한국중부발전이 2022년 한국윤리경영학회 학술대회에서 ‘2022년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학회장 성상현 교수, 윤리경영대상위원장 박우성 교수, 한국중부발전 서한석 ESG경영처장. 사진=중부발전이미지 확대보기
한국중부발전이 2022년 한국윤리경영학회 학술대회에서 ‘2022년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학회장 성상현 교수, 윤리경영대상위원장 박우성 교수, 한국중부발전 서한석 ESG경영처장. 사진=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은 2022년 한국윤리경영학회 학술대회에서 '2022년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윤리경영대상은 매년 기업의 사회적 책임·ESG 윤리경영 확산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중부발전 측은 CEO의 확고한 윤리경영 의지를 바탕으로 한 중장기 로드맵 수립, 혁신 중점과제 추진 등 국내·외 윤리경영 우수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고도화된 윤리경영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중부발전은 ESG위원회, 청렴옴부즈만, 윤리경영위원회 및 윤리경영혁신TF 등 다양한 추진전략과 전담 조직을 갖추어 반부패·청렴 최우수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윤리준법 경영을 바탕으로 그린수소 기술개발, 친환경 재생유 전환 사업, 동백정 해수욕장 복원사업, 해외 신재생 에너지 개발 등의 다양한 ESG 혁신 활동들도 주요 실적으로 인정받았다.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은 “이번 윤리경영대상 수상을 계기로 청렴과 윤리가 자연스러운 문화로 정착되고 구성원들이 윤리경영의 자발적 주체가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청렴윤리명가의 전통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발전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청렴도 평가에서 공기업에서는 유일하게 6년 연속 우수등급, 7년 연속 부패방지시책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