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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조각상’ 테슬라 본사 있는 오스틴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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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조각상’ 테슬라 본사 있는 오스틴서 등장

일론 머스크의 지지자들이 제작한 초대형 ‘머스크 동상’. 사진=베스트라이트이미지 확대보기
일론 머스크의 지지자들이 제작한 초대형 ‘머스크 동상’. 사진=베스트라이트

테슬라 본사가 있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본뜬 동상이 등장했다.
26일(이하 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이 동상은 머스크 지지자들이 60만다러(약 8억원)을 들여 알루미늄으로 제작한 약 9m 높이의 동상으로 머스크가 스페이스X 로켓 위에 올라탄 모습을 하고 있다.

이들은 “머스크가 그동안 이룬 업적을 기릴 목적으로 만들었다”면서 미국 전국을 돌아다니며 이 동상을 홍보한 뒤 머스크에 기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