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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긴급진단] 미국 연준 FOMC 베이지북 이후 국제외환시장 흔들,,,원화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물가상승 압력 미미" 발표 이후 다우 0.13% 상승 마감, 서울외환시장 환율 하락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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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긴급진단] 미국 연준 FOMC 베이지북 이후 국제외환시장 흔들,,,원화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물가상승 압력 미미" 발표 이후 다우 0.13% 상승 마감, 서울외환시장 환율 하락요인

[환율 긴급진단] 미국 연준 FOMC 베이지북 이후 국제외환시장 흔들,,,원화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물가상승 압력 미미 발표 이후 다우 0.13% 상승 마감, 서울외환시장 환율 하락요인
[환율 긴급진단] 미국 연준 FOMC 베이지북 이후 국제외환시장 흔들,,,원화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물가상승 압력 미미" 발표 이후 다우 0.13% 상승 마감, 서울외환시장 환율 하락요인
물가상승 압력 미미하다는 미국 연준 FOMC 베이지북이 발표됐다.

미국 연준 FOMC 베이지북의 이 같은 내용은 FOMC가 당분간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국제유가가 폭락하는 상황 속에서도 다우 0.13% 선방하여 상승 마감한 것은 바로 이 베이지북 때문이다.

베이지북은 미 연준의 월간 경기동향보고서다.

연준은 이 ‘베이지북’에서 "대부분의 지역에서 경제 활동이 계속해서 완만하게 확장됐다"고 했다.

또 "물가상승 압력은 여전히 미미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경제활동이 계속 확장됐다고 기술했던 것과 비교해 경기 회복세가 아직은 그렇게 강하지 못하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미국 연준 FOMC 베이지북 발표 이후 미국 달러화는 하락세다.

베이지북 발표가 원화 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원화 환율의 하락 압력이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