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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 트럼프· 클린턴 대선 판도를 뒤바꾼다, "뉴욕증시 뒤틀림 온다" 골드만삭스 브렉시트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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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 트럼프· 클린턴 대선 판도를 뒤바꾼다, "뉴욕증시 뒤틀림 온다" 골드만삭스 브렉시트 경고

브렉시트가 트럼프· 클린터 대선에 중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골드만삭스는 브렉시트로 인해 뉴욕증시에 뒤틀림이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브렉시트 후유증을 누가 더 잘 막느냐가 대선 당락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
브렉시트가 트럼프· 클린터 대선에 중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골드만삭스는 브렉시트로 인해 뉴욕증시에 뒤틀림이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브렉시트 후유증을 누가 더 잘 막느냐가 대선 당락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
브렉시트가 트럼프 힐러리의 대선 싸움이나 재닛 옐런의 금리인상 경고보다 증시에는 더 큰 악재가 될 것이라라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골드먼삭스 애널리스트 분석에 따르면 뉴욕증시 S&P500지수의 옵션시장은 이번 주 연준의 금리 결정보다 다음 주에 나오는 브렉시트 국민투표 결과에 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들은 또 트럼프와 힐러리의 대선 보다도 브렉시트를 더 크게 우려하고있다고 밝혔다.

뉴욕증시 S&P500지수의 옵션시장의 추이를 분석할 때 곡선상 '뒤틀림(kinks)'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대선 주자로 뛰고 있는 클린턴과 트럼프는 올랜드 총기난사 사망사고의 원인과 대책을 둘러싸고 첨예하게 맞붙고 있다.

이 또한 브렉시트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지적이다.

브렉시트 극복능력이 당락을 좌우한다는 분석도 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