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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총기난사 최소 50명 사망, 청춘 남녀 300여명 서로 뒤엉킨 '게이 클럽' 펄스는 어떤 곳? 동성연애자 노린 혐오 범죄, IS 테러와는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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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총기난사 최소 50명 사망, 청춘 남녀 300여명 서로 뒤엉킨 '게이 클럽' 펄스는 어떤 곳? 동성연애자 노린 혐오 범죄, IS 테러와는 무관

올랜도 총기난사 최소 50명 사망, 청춘 남녀 300명 서로 뒤엉킨 올랜도 게이클럽 펄스는 과연 어떤 곳?  동성연애자 노린 혐오 범죄로 추정되고 있다. IS 테러와는 일단 무관한 것으로 보인다
올랜도 총기난사 최소 50명 사망, 청춘 남녀 300명 서로 뒤엉킨 올랜도 게이클럽 펄스는 과연 어떤 곳? 동성연애자 노린 혐오 범죄로 추정되고 있다. IS 테러와는 일단 무관한 것으로 보인다
올랜도 총기난사 최소 50명 사망 사고가 IS 테러가 아닌 동성연애자 혐오 범죄 쪽으로 좁혀져가고 있다.

미국 AP통신은 한국시간 13일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한 나이트 클럽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고는 동성연애자를 혐오한 범죄일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범인의 아버지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아들이 평소부터 동성연애자들을 혐오해 왔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2007년 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 사건의 사망자 32명보다 피해자가 더 많다.

사고는 새벽 2시께 올랜도에서 명물 게이 클럽인 '펄스'에서 발생했다.

당시 클럽 안은 300여명의 남녀로 가득 차 있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