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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상 최악의 총기사고 최소50명 사망, 뉴욕증시 코스닥 코스피 초비상...외로운 늑대 소행? 미국대선 새 변수 트럼프가 힐러리 보다 더 유리해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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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상 최악의 총기사고 최소50명 사망, 뉴욕증시 코스닥 코스피 초비상...외로운 늑대 소행? 미국대선 새 변수 트럼프가 힐러리 보다 더 유리해진 이유는?

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에 이어 미국 사상 최악의 총기사고가 터졌다. 최소50명 사망이다. 외로운 늑대 소행? 미국대선 가도에 새 변수가 될 전망이다. 중동 이민자 전면금지를 주창해온 트럼프가 힐러리 보다 더 유리해졌다.
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에 이어 미국 사상 최악의 총기사고가 터졌다. 최소50명 사망이다. 외로운 늑대 소행? 미국대선 가도에 새 변수가 될 전망이다. 중동 이민자 전면금지를 주창해온 트럼프가 힐러리 보다 더 유리해졌다.
미국 올랜도에서 총기난사 사고가 발생했다.

최소 50명이 사망했다. 뉴욕증시와 코스닥 코스피 초비상이다.

CNN에 따르면 한국시간 13일 새벽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최소 50명이 숨지고 53명 이상이 다쳤다. 2007년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의 사망자 32명보다 더 많다.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이다. 용의자는 아프간계 미국인 오마르 마틴이다.

당시 클럽안은 300여 명의 남녀로 가득 차 있었다.경찰은 특수기동대(SWAT)를 투입 폭발물과 장갑차로 클럽 벽을 뚫고 클럽에 진입했다.

용의자는 총격전 끝에 사살됐다.마틴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이민 온 부모 사이에서 1986년 뉴욕에서 출생했다.

경찰은 수사당국은 용의자가 외로운 늑대 즉 자생적 테러리스트인 지 여부를 조사 중이다.

올랜도에서는 10일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의 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가 사인회 도중 한 남성의 총격에 숨졌다.

중동 이슬람 이민자의 이민을 전면 금지해야 한다는 트럼프의 주장에 미국 유권자들의 지지가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