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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비상 유로존 올해 성장률 1.7% 전망, 유럽경제 시리아 때문에 위기...역내 통행 제한으로 무역· 투자 감소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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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비상 유로존 올해 성장률 1.7% 전망, 유럽경제 시리아 때문에 위기...역내 통행 제한으로 무역· 투자 감소 우려

유로존 올해 성장률 1.7% 전망으로 유럽경제에 비상이 걸렸다. 난민 통제를 위한 국경 봉쇄가  유럽경제를 강타할 것이라는 EU의 불길한 경제전망이다. 유로존의 올해 성장률 1.7%전망은 당초보다 낮은 것이다.
유로존 올해 성장률 1.7% 전망으로 유럽경제에 비상이 걸렸다. 난민 통제를 위한 국경 봉쇄가 유럽경제를 강타할 것이라는 EU의 불길한 경제전망이다. 유로존의 올해 성장률 1.7%전망은 당초보다 낮은 것이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유로 존의 올해 성장률이 당초 전망보다 더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한국시간 5일 유로존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1.7%로 발표했다.

당초 발표한 전망치에서 0.1%포인트 더 하향조정했다.

유럽연합(EU)은 이 전망에서 올해 유럽 경제에서 가장 큰 도전으로 난민 문제를 들었다.

유럽연합은 난민 문제로 EU 역내의 자유통행이 위협받고 있다면서 이 같은 통행 제한이 유럽 경제에 마이너스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역내 단일시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