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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국제유가 반등효과 큰폭 상승 다우지수 1.12% 급등, 코스피 등 아시아증시 청신호... GDP발표도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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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국제유가 반등효과 큰폭 상승 다우지수 1.12% 급등, 코스피 등 아시아증시 청신호... GDP발표도 호재

뉴욕증시가 큰폭으로 상승했다. 국제유가의 상승반전 덕이다. GDP 발표도 호재로 작용했다. 미국 금리이상의 후폭풍에서는 확연하게 극복한 모습이다.
뉴욕증시가 큰폭으로 상승했다. 국제유가의 상승반전 덕이다. GDP 발표도 호재로 작용했다. 미국 금리이상의 후폭풍에서는 확연하게 극복한 모습이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미국 뉴욕 증시가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23일 오전에 마감하는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현지시간 기준 22일자 거래에서 DJIA 다우지수는 한국시간 새벽 5시25분 현재 1만7444.47을 지나고 있다.

하루 전에 비해 192.85포인트 오른 수준이다. 비율로는 1.12% 상승이다.

S&P 500지수는 2041.77을 기록하고 있다.

하루 전보다 20.62포인트 오른 상태다. 비율론 1.02% 상승했다.

나스닥 NASDAQ 지수 역시 5005.12로 하루 전에 비해 36.2포인트 올랐다. 비율로는 0.73% 상승이다.

이날 주가상승의 동인은 국제 유가의 상승 반전이다.
국제 유가가 오르면서 에너지주가 급등한 것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한 것이다.

3분기 국내총생산(GDP) 경제성장률이 당초 전망보다 높은 2.0%로 확정된 것도 증시에는 호재였다.

미국 상무부는 이날 미국의 3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를 2.0%(전 분기 대비 연율 환산치)로 발표했다.

당초 수정치인 2.1%에서 0.1%포인트 하향 수정된 것이지만 예상치보다는 높아졌다.

금리 인상의 충격에서는 말끔하게 벗어난 모습이다.

다음은 새벽 5시25분 현재 뉴욕 증시 주가지수 상황판.

NASDAQ 5005.12 36.2 ▲ 0.73%
NASDAQ-100 (NDX) 4593.48 32.93 ▲ 0.72%
Pre-Market (NDX) 4576.52 15.97 ▲ 0.35%
After Hours (NDX) 4567.31 6.76 ▲ 0.15%
DJIA 17444.47 192.85 ▲ 1.12%
S&P 500 2041.77 20.62 ▲ 1.02%
Russell 2000 1137.46 9.72 ▲ 0.86%

김재희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