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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우체국, 아마존 상품 배송 대행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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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우체국, 아마존 상품 배송 대행하기로 결정

영국의 우편 대기업인 로열메일 산하의 우체국은 최근 미국 온라인 쇼핑몰 기업인 아마존의 상품을 대행배송하기로 결정했다. 자사배송을 확대하고 있는 아마존의 행보에 위협을 받았지만 이번 협상으로 경쟁구도가 협력구도로 바뀌었다.

아마존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전국 1만500개 우체국에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당일수령도 가능해서오전 11시45분까지 주문하면 오후 4시 이후에 인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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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윤선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