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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외화 부족으로 산업재 수입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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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외화 부족으로 산업재 수입 지연

아르헨티나 정부에 따르면 외화 부족으로 수입이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해 정부는 산업재의 수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55억달러(약 5조7827억원)를 지원할 예정이다.

55억달러 중 50%는 자동차 산업에 지원되고 나머지 50%는 전자산업에 차용된다. 산업계는 올해 수입이 12%나 감소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난 8월 수입은 지난해 동월 대비 20% 감소했고 8월 수출은 지난해 동월 대비 12% 감소했다. 이로써 8월 무역흑자 규모는 8억9900만달러(약 9452억860만원)를 기록했다.

/글로벌이코노믹 정재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