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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1만2654명...나흘째 1만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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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1만2654명...나흘째 1만명대

전날보다 1744명↓...위중증 188명·사망 19명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사자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사자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 연속 1만명대를 기록하며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만2654명 늘어 누적 1808만323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4398명)보다 1744명 줄어 지난 26일부터 나흘째 1만명대를 기록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경기 2천839명, 서울 2천18명, 경북 1천8명, 경남 817명, 대구 794명, 충남 631명, 부산 538명, 전북 520명, 강원 468명, 전남 467명, 충북 457명, 대전 446명, 인천 432명, 광주 420명, 울산 394명, 제주 257명, 세종 140명, 검역 8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 확진자는 1만2628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26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196명)보다 8명 줄어든 188명으로, 작년 7월19일(185명) 이후 가장 적었다. 전날 사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9명으로 직전일(36명)보다 17명 적었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