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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수 도의원 후보 "첨단도시 도약 위해 전문일꾼 뽑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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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수 도의원 후보 "첨단도시 도약 위해 전문일꾼 뽑아야“

"안산을 최첨단도시로 만들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겠다"

국힘 문인수 경기도의원 후보가 지난 24일 본오동에서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를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들과 거리유세를 펼치고 있다. 사진=문인수 경기도의원 후보이미지 확대보기
국힘 문인수 경기도의원 후보가 지난 24일 본오동에서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를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들과 거리유세를 펼치고 있다. 사진=문인수 경기도의원 후보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안산시 제2선거구(본오1.2동, 반월동)에 출마한 문인수 후보는 25일 반월역과 본오동 거리유세에서 “이제 도의원도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경기 안산에서 30여 년간 실무를 이어온 건축사로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시재생사업 전문가다.

문 후보는 “시 승격 36년이 된 안산시는 경기도에서 노후주택이 많은 도시에 속한 실정”이라며 “안산시 발전과 이익을 도모하고 첨단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지구단위계획 및 도시계획 분야 전문 일꾼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안산시는 발전과 성장 없는 12년을 보내고 있다”면서 “노후화 되고 있는 상황이 안타깝다. 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기도의원에 당선되면 안산시 도시계획 분야는 물론 미래도시의 청사진을 펼쳐보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오직 안산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여기서부터라는 생각으로 반드시 도의원에 당선돼 안산을 최첨단도시로 만들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문 후보는 제5대 안산시의원을 지냈으며, 당시 상·하반기 의정지킴이 우수의원상을 비롯해 안산시 게이트볼 건축물감리공로상, 안산시 안전점검공로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