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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시민단체 9곳 “최민희가 필요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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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시민단체 9곳 “최민희가 필요한 시간”

최 후보 “지역민심이 모이고 있어, 소통의 정치로 화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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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남양주시장 후보를 향한 각계각층의 지지 선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전국 산재 노동자 총연맹,’ ‘원진산업재해자 협회,’ ‘노후희망 유니온 경기북부 지부’ 등 9개의 시민사회 단체가 18일 최민희 남양주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공개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18일 선언문을 통해 “최민희 후보는 원칙과 유연성을 겸비한 유능한 후보로, 남양주 미래에 대한 열의와 적극성을 갖고 있다”며 “시민단체를 위해 성과있게 일해 온 최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과 소통을 기반으로 시정개혁을 구현할 검증된 자질을 갖춘 적임자”라며 적극적인 지지 입장을 밝혔다.

이에 최 후보는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소통과 화합의 정치로 살기 좋은 남양주, 시민이 행복한 남양주를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남양주의 민심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소통하는 시장후보가 될 자신이 있다”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최 후보의 캠프 관계자는 “매일 각계각층의 지지자들로부터 지지선언이 쇄도하고 있어, 당분간 지지선언과 간담회가 잇따를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전국 산재노동자 총연맹, 원진산업재해자협회, 민주노총 민주택시 신한운수 노동조합, 민주노총 민주택시 남양운수 노동조합,

노후희망 유니온 경기북부 지부, 보건의료노조 원진녹색병원 지부, 남양주 공인중계사 천마회, 지성enc 종합건설, 법무법인 함백이 참석했다.


장선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ight_hee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