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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전국 코로나19 2만4903명 확진…전날보다 178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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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전국 코로나19 2만4903명 확진…전날보다 1785명↓

(좌)명지병원 코로나19 후유증 클리닉 전경, (우)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이 코로나 후유증 환자에게 침치료를 하는 모습. 사진=명지병원, 자생한방병원이미지 확대보기
(좌)명지병원 코로나19 후유증 클리닉 전경, (우)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이 코로나 후유증 환자에게 침치료를 하는 모습. 사진=명지병원, 자생한방병원
금요일인 13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2만490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는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 발표를 인용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2만4903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전날(12일) 동시간대 2만6688명보다는 1785명 줄었다. 전주 금요일인 지난 6일 3만1856명보다는 6953명 감소했다.

이번주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수는 지난 9일 4만1161명→10일 3만5610명→11일 2만9408명→12일 2만6688명→이날 2만4903명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경기 5607명, 서울 4186명, 인천 1146명 등 수도권에서 1만939명(43.9%)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수도권에서는 1만3964명(56.1%)이 나왔다.

경북 2067명, 경남 1535명, 대구 1270명, 전남 1234명, 전북 1206명, 충남 1201명, 강원 1156명, 부산 1114명, 광주 924명, 울산 781명, 대전 663명, 충북 436명, 제주 344명, 세종 33명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14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많아질 전망이다.

앞서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만2451명으로, 전날 3만5906명보다 3455명 줄었다.


채명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ricm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