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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아 득남 후 결혼, 신랑은 3살 연하 일반인…명동대성당 웨딩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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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아 득남 후 결혼, 신랑은 3살 연하 일반인…명동대성당 웨딩사진 공개

탤런트 이영아가 1일 3살 연하 일반인 신랑과 명동대성당을 배경으로 한 웨딩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영아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탤런트 이영아가 1일 3살 연하 일반인 신랑과 명동대성당을 배경으로 한 웨딩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영아 인스타그램 캡처
탤런트 이영아(36)가 득남 후 결혼식을 올린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영아는 1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명동대성당을 배경으로 한 웨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아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랑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두 손을 다소곳하게 모은 신랑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돼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영아는 지난해 3월 세 살 연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결혼식을 미룬 바 있다.

지난해 8월 이영아는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는 깜짝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한편 2003년 MBC TV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한 이영아는 드라마 '황금신부', '일지매', '제빵왕 김탁구', '대왕의 꿈', '뱀파이어 검사', '끝까지 사랑', '빙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