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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아모르파티' 65회 박형준, 엄마 정체 속인 배슬기에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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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아모르파티' 65회 박형준, 엄마 정체 속인 배슬기에 분노 폭발

9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사진=SBS이미지 확대보기
9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사진=SBS
9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사랑하라, 지금'(극본 남선혜, 연출 배태섭) 65회에는 장준호(박형준 분)가 가사도우미 신형자(이화영 분)가 친엄마임을 속여온 강유나(배슬기 분)에게 격분한다.

이날 서우(장유빈 분)의 맹활약으로 신형자가 엄마임이 밝혀지자 강유나는 고개를 들지 못한다. 장 회장(김종구 분)와 고상혜(윤미라 분)는 그동안 가사도우미로 일했던 신형자가 유나 엄마임을 알고 분노한다.

앞서 방송된 64회 말미에 서우는 신형자에게 휴대폰을 빌려 달라고 한 뒤 '내딸' 저장번호를 눌러 강유나가 신형자 친딸임을 가족 앞에서 폭로하는 충격 엔딩이 그려졌다.

한편, 도연희(최정윤 분)는 엄마 서순분(이경진 분)에게 하늘(정지훈)이가 사실은 장준호의 아들이란 걸 차마 말하지 못하고 가슴앓이를 한다.
연희가 이를 어찌 말할까 전전긍긍하던 차, 한재경(안재모 분)을 만나러 왔던 하늘이가 집으로 온다.

하늘이는 가출한 준희(김여진)가 연희 집에 있는 것을 보고 "고모"라고 불러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앞서 방송된 64회에서 장준희는 엄마 고상혜가 지압침대 가게를 찾아와 짝사랑남 박윤철(김홍표 분)을 구박하자 가출한 뒤 도연희 집으로 들어왔다.

한편, 장준호는 강유나가 친엄마 존재를 철저하게 숨겨온 것에 배신감을 느껴 결혼사진을 부수는 등 유나에게 분노를 폭발시켜 갈등이 고조된다.

장준호는 강유나가 아들이라고 주장했던 하늘이가 친아들이 아님을 언제 알게 되는 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아모르파티'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인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