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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삼성엔지니어링, 명확한 방향성이 상승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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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삼성엔지니어링, 명확한 방향성이 상승 모멘텀

삼성엔지니어링은 부동산 경기 악화로 인한 영향이 없고 해외수주가 확대되는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명확한 방향성이 주가 상승 모멘텀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의 주가는 11월 21일 전 거래일보다 200원(0.78%) 오른 2만575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 거래량은 89만여주로 전 거래일보다 20% 가량 줄었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강점을 갖고 있는 석유화학 분야에서 신사업인 LNG와 수소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올해엔 수주목표 8조원이 가능하고 내년엔 그 이상도 달성할 전망입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의 11월 21일 주가는 연초인 1월 3일의 2만2900원에 비해 12.45% 오른 수준입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가 19.05% 하락한 데 비하면 주가 상승이 돋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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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외국인은 이틀째 삼성엔지니어링 주식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지난 5일간 동향을 보면 개인은 75억원을 사들였고 외국인도 22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기관은 98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올해 3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 매출액이 2조4579억원, 영업이익이 1605억원, 당기순이익이 162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의 최대주주는 삼성SDI로 지분 11.69%를 갖고 있습니다. 삼성SDI의 최대주주는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외국인의 비중이 41.1%, 소액주주의 비중이 68%입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