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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삼성전기, 양호한 실적에도 주가 반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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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삼성전기, 양호한 실적에도 주가 반등 나서

28일 삼성전기 주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삼성전기는 2분기 양호한 실적 전망에 주가가 반등에 나서고 있습니다. 28일 종가는 500원 오른 13만55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52주 최고가는 19만9000원, 최저가는 12만6500원입니다.

삼성전기는 반도체 기판의 저수익 사업을 중단하고 고부가가치 제품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카메라모듈은 미국 전기차 업체에 공급을 시작하면서 스마트폰 시장 둔화를 상쇄할 전망입니다.

삼성전기의 분기별 실적은 기복이 있지만 성장하는 모습입니다. 대신증권은 삼성전기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이 2조4980억원, 영업이익이 3577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삼성전기의 최대주주는 삼성전자로 지분 23.69%를 갖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최대주주는 삼성생명입니다. 삼성전기는 외국인의 비중이 25.9%, 소액주주 비중이 67%에 달합니다.

지난 한달간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이 136만9000주를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은 91만6000주, 기관은 45만8000주를 각각 순매도했습니다. 삼성전기는 손바뀜이 자주 이뤄지고 있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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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