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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LG화학, 수익성 우려에 주가 사흘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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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LG화학, 수익성 우려에 주가 사흘째 하락

25일 LG화학 주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LG화학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부담에 주가가 사흘째 하락했습니다. 25일 종가는 5000원 내린 53만40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52주 최고가는 91만원, 최저가는 43만7000원입니다.

석유화학업계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가가 상승하면서 나프타 등 원자재 가격 부담이 커졌습니다. 여기에 해상 운임 등 물류비가 급증하면서 수익성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LG화학의 분기별 실적은 매출액이 늘고 있으나 수익성은 떨어졌습니다. LG화학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11조6081억원, 영업이익이 1조243억원, 당기순이익이 769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LG화학의 최대주주는 지주회사인 LG로 지분 30.06%를 갖고 있습니다. LG의 최대주주는 구광모 회장입니다. LG화학은 외국인의 비중이 48.0%, 소액주주 비중이 56%에 달합니다.

지난 한달간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이 32만8000주, 외국인이 34만9000주를 각각 순매도했습니다. 기관은 68만주를 순매수했습니다. 기관은 닷새째 주식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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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