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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현대건설, 대형 원전사업 추진에 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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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현대건설, 대형 원전사업 추진에 주가 상승

24일 현대건설 주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현대건설은 대형 원전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24일 종가는 800원 오른 4만19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52주 최고가는 6만200원, 최저가는 3만8500원입니다.

현대건설은 24일 서울 종로구 계동 사옥에서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대형 원전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웨스팅하우스는 세계적인 원자력 회사입니다.

현대건설이 웨스팅하우스와 협약을 체결한 대형 원전 AP1000 모델은 개량형 가압경수로 노형입니다. 이 모델은 미국과 유럽 및 아시아의 여러 국가에서 라이선스를 받은 원자로입니다.

이날 거래량은 78만2000여주로 전일보다 2.1배 급증했습니다.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이 15만6000주를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은 3만7000주, 기관은 12만4000주를 각각 순매수했습니다.

현대건설의 최대주주는 현대자동차로 지분 20.95%를 갖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최대주주는 현대모비스입니다. 현대건설은 외국인의 비중이 23.6%, 소액주주 비중이 56%에 달합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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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