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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LS, 우호적인 영업환경에도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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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LS, 우호적인 영업환경에도 주가 하락

18일 LS의 주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LS는 우호적인 영업환경을 맞고 있지만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18일 종가는 1200원 내린 5만94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52주 최고가는 7만4900원, 최저가는 4만7250원입니다.

LS는 동 가격 상승과 환율 상승에 이어 자회사의 업황 개선으로 실적이 레벨업되고 있습니다. LS전선의 전력선 사업은 본궤도에 진입했고 LS니꼬동제련도 호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LS의 분기별 실적은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고 영업이익도 개선되고 있습니다. LS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3조7133억원, 영업이익이 1677억원, 당기순이익이 140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LS의 최대주주는 구자열 회장으로 지분 1.87%를 갖고 있습니다. 구자열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은 32.23%입니다. LS는 외국인의 비중이 12.7%, 소액주주 비중이 47%에 달합니다.

지난 한달간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이 20만4000주, 외국인이 14만5000주를 각각 순매도했습니다. 기관은 33만8000주를 순매수했습니다. 기관은 지난 4일부터 주식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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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