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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한화투자증권, 실적 부진에도 주가 사흘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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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한화투자증권, 실적 부진에도 주가 사흘째 상승

17일 한화투자증권의 주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1분기 실적이 기대치에 못미쳤지만 주가는 사흘째 상승했습니다. 17일 종가는 5원 오른 4155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52주 최고가는 7190원, 최저가는 3915원입니다.

한화투자증권은 1분기 수수료 수익이 762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12% 가량 줄었습니다. 유가증권 평가 및 처분이익과 파생상품 평가 및 거래이익이 감소하면서 실적이 둔화됐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의 분기별 실적은 수익성이 나아지는 모습입니다. 한화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영업수익(매출액)이 5127억원, 영업이익이 445억원, 당기순이익이 3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의 최대주주는 한화자산운용으로 지분 46.08%를 갖고 있습니다. 지난해 한화자산운용의 지분이 급증했습니다. 외국인의 비중은 6.4%, 소액주주의 비중은 53%에 달합니다.

지난 한달간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이 95만7000주를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은 11만6000주, 기관은 86만6000주를 각각 순매도했습니다. 기관은 9거래일째 주식을 팔고 있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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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