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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엔씨소프트, 분기 최대 매출에 10%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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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엔씨소프트, 분기 최대 매출에 10%대 급등

13일 엔씨소프트의 주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엔씨소프트는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자 주가가 10% 넘게 급등했습니다. 13일 종가는 4만1000원 오른 43만9500원입니다. 52주 최고가는 87만9000원, 최저가는 39만5500원입니다.

엔씨소프트는 간판 모바일 게임인 리니지W가 선방하면서 실적을 끌어올렸습니다. 글로벌 일간 이용자가 120만명을 돌파하면서 유례없는 트래픽을 확보했고 매출의 원동력이 됐습니다.

엔씨소프트의 분기별 매출액은 주춤한 후 급성장하는 모습입니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1분기 영업수익(매출액)이 7903억원, 영업이익이 2442억원, 당기순이익이 1683억원에 이를 전망입니다.

엔씨소프트의 최대주주는 김택진 대표로 지분 11.9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넷마블은 지분 8.90%를 갖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외국인의 비중이 42.3%, 소액주주 비중이 57%입니다.

지난 한달간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이 3만9000주, 외국인이 1만2000주를 각각 순매수했습니다. 기관은 4만주를 순매도했습니다. 이날 거래량은 49만7000여주로 전일보다 3.2배 급증했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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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