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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한화, ‘김동관’ 사내이사 선임에도 주가 ‘미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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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한화, ‘김동관’ 사내이사 선임에도 주가 ‘미지근’

8일 한화의 주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한화는 김동관 사내이사 선임에도 주가는 미지근한 반응입니다. 8일 종가는 600원 내린 2만975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한화의 52주 최고가는 3만7300원, 최저가는 2만7700원입니다.

김동관 사내이사는 김승연 회장의 장남으로 현재 한화솔루션 대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내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김동관 사내이사가 등기임원이 되려면 29일 주총 의결을 거쳐야 합니다.

투자주체별로 보면 지난 한달간 개인은 2만7000주, 기관은 20만5000주를 각각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은 23만주를 순매수했습니다. 기관은 나흘째 한화 주식을 팔고 있습니다.

한화의 최대주주는 김승연 회장으로 지분 22.65%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승연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은 40.45%입니다. 한화는 외국인의 비중이 15.9%, 소액주주 비중이 41%입니다.

한화의 분기별 실적은 기복이 있지만 예년의 수준을 회복해가고 있습니다. 한화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13조9040억원, 영업이익이 7373억원, 당기순이익이 254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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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