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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삼성전기, 실적호조 전망에도 주가 박스권…3분기 영업익 4300억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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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삼성전기, 실적호조 전망에도 주가 박스권…3분기 영업익 4300억원 전망

삼성전기는 올해 3분기 실적이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에도 주가는 박스권에서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삼성전기의 3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웃돌 전망입니다.

삼성전기의 주가는 29일 3.02%(5500원) 하락한 17만6500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거래량은 전날보다 38% 증가했습니다. 이날 주가는 1월 4일의 18만원보다 2% 하락한 수준입니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기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보다 39% 증가한 43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신형 폴더블폰이 성공 조짐을 보이고 있고 환율도 우호적입니다.

지난 한달간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은 28만7000주, 기관은 2만8000주를 각각 팔았습니다. 외국인은 33만4000주를 사들였습니다. 삼성전기는 소액주주의 비중이 64% 수준에 달합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