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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코스닥 간신히 1000선 지켜내, 코스피도 1.22% 내려…미 증시 급락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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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코스닥 간신히 1000선 지켜내, 코스피도 1.22% 내려…미 증시 급락 영향

국내증시는 미 증시 급락의 영향으로 하루 종일 출렁거렸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장중 2% 넘게 하락했으나 1% 하락 선에서 마감됐습니다. 코스닥은 간신히 1000선을 지켜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29일 1.22%(37.65p) 내린 3060.27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대형주의 하락폭이 컸습니다.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했고 비금속광물, 운수장비, 통신업은 소폭 올랐습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9615억원을 순매수 했습니다. 외국인은 6591억원, 금융투자는 3006억원을 각각 순매도 했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10일만에 주식을 팔았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1.09%(11.05p) 하락한 1001.46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했고 운송과 종이목재는 올랐습니다. 반도체와 일반 전기전자 업종은 하락폭이 컸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