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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더드림교보 연금보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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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더드림교보 연금보험' 선봬

[글로벌이코노믹=오세은기자] 교보생명은 오래 가입할수록 보너스가 쌓여 더 많은 연금을 받을 수 있는 ‘더드림교보 연금보험’을 24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시중금리를 반영하는 공시이율(6월 현재 4.01%)로 적립해주는 금리연동형이며, 오래 유지할수록 장기유지 보너스를 적립해줘 더 많은 연금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게 특징.

보험료가 50만원 이상이면 보험료 할인을 해주며, 가입 나이는 만 15세부터 64세까지다.

40세에 가입해 20년 동안 보험료를 내고, 65세에 연금을 받으면 기존 연금보험보다 연금액을 약 6.8% 정도 더 받을 수 있다. 경제적 사정으로 보험료를 내기 어려운 경우 보험료 납입을 연기해 주거나 납입을 종료할 수 있다.

연금을 받을 때에도 개인의 상황에 따라 연금지급 시기를 바꾸거나 필요한 기간 중 연금을 집중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연금액 조정제도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고객 선택에 따라 장기간병 상태가 되면 두 배의 연금액을 받을 수 있는 장기간병연금 전환이 가능하고, 여유자금이 있을 때 추가납입과 목돈이 필요할 때 중도 인출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