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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산책-ESG] 신세계센트럴시티, 서울시와 청년지원 힘 모은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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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산책-ESG] 신세계센트럴시티, 서울시와 청년지원 힘 모은다 外

◆신세계센트럴시티·서울시, 청년정책 활성화 포괄적 업무협약 체결


청년커피랩 5기 하청비 대표(우측)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는 박주형 신세계센트럴시티 대표(좌측). 사진=신세계백화점
청년커피랩 5기 하청비 대표(우측)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는 박주형 신세계센트럴시티 대표(좌측). 사진=신세계백화점


신세계센트럴시티는 서울시와 ‘서울 청년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정책의 발전 및 홍보 등의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일 체결한다. 신세계센트럴시티는 청년 창업지원사업인 ‘청년커피랩’을 통해 4명의 청년 사업가를 배출한 바 있으며 이번 서울시와 협약은 청년들에 대한 지원과 정책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취지다.

본 협약을 계기로, 신세계센트럴시티가 보유한 자원과 인프라, 서울시가 운영 중인 청년공간 등을 통해 서울 청년의 창업역량 강화·교육, F&B 체험, 청년 커뮤니티 활동 등 다방면의 지원이 이뤄지도록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신세계센트럴시티는 원두로스팅 R&D와 카페 실무교육, 선배창업자 창업멘토링, 청년커피랩 현장실습 체험교육을 진행한다. 또 서울청년페스티벌도 공동 기획해 정기 개최하고 영테크 등 정책박람회와 청년 예술인 공연에 대해선 공연공간과 장비 제공도 지원한다. 아울러 청년정책 홍보를 위해 신세계센트럴시티 오픈스테이지, 대합실 게이트 등 공용공간 LED 광고판 등에 서울 청년정책 등을 표출한다. 이외 양 기관은 서울청년 체감형 정책지원 사업을 지속 발굴할 방침이다.

◆갤러리아백화점, 생명존중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갤러리아 파란 봉사단이 지난 30일 동물자유연대 '온센터'에 방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 파란 봉사단이 지난 30일 동물자유연대 '온센터'에 방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은 연말을 맞이해 동물 및 아동 생명 존중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며 따뜻함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갤러리아 ‘PARAN(파란)봉사단’은 지난 30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동물자유연대 동물 복지 시설 ‘온센터’를 방문, 동물 보호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갤러리아의 생명존중 프로젝트 ‘라잇! 라이프’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은 라잇! 라이프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배우 김효진, ‘오보이’ 매거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봉사활동에서는 보호소에서 생활 중인 구조동물 230여마리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보호소 청소 작업 및 용품 정리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또 동물들과 외부 산책을 진행하고, 운동장에서 공놀이를 하는 등 돌봄의 시간을 가졌다.

◆홈앤쇼핑,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홈앤쇼핑이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홈앤쇼핑
홈앤쇼핑이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홈앤쇼핑


홈앤쇼핑은 ‘2022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인정 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역사회 문제해결 및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의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홈앤쇼핑은 중소기업과의 다양한 상생활동, 친환경 사업, 취약 계층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주기적 자원봉사 실행, 윤리경영 실천 등을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