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택배·이커머스부문의 풀필먼트 사업 물동량 증가와 주요 진출국인 미국, 인도, 베트남 등 국가에서의 신규 영업확대 호조에 힘입어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반적인 물동량 증가와 글로벌 전략사업군 수익성 개선 등 전 부문에 걸친 수익성 제고 노력에 따라 증가했다.
한편, CJ대한통운의 올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한 5조 9939억원, 영업이익은 38.3% 증가한 1918억원을 기록했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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