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여름 시즌 가전 최대 30% 할인

공유
0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여름 시즌 가전 최대 30% 할인

무더위에 여름 시즌 가전 매출 144%↑…손풍기 판매 불티

자주 여름 시즌 가전 '캠핑용 실링 선풍기'. 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이미지 확대보기
자주 여름 시즌 가전 '캠핑용 실링 선풍기'. 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무더위에 여름 가전 매출이 증가하자 오는 30일까지 여름 정기세일에서 시즌 가전 제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자주에 따르면 급작스러운 무더위가 시작된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여름 가전 매출이 직전 2주 대비 144% 증가했다. 특히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여름 날씨로 가전 상품이 전년 대비 약 1.5배 빠른 속도로 판매되고 있다.

이에 자주는 여름 정기세일에서 시즌 가전 제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조용한 바람 리모컨 선풍기 △목에 걸어 시원하고 가벼운 선풍기 △모기퇴치기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자주는 올해 사이즈와 색상, 용도별로 다양화한 선풍기와 방충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은 매년 여름철마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조용한 바람 리모컨 선풍기'다.

조용한 바람 리모컨 선풍기는 1~2단 사용시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는 13dB의 초저소음과 심플한 디자인, 에너지 절감 효과가 특징이다. ECO 모드 작동시 온도 측정 센서를 통해 주변 온도에 따라 풍량이 자동으로 알맞게 조정된다.

아울러 '이중날개로 부드러운 바람 핸디 선풍기'는 기존 3가지 색상 외에 그린 색상을 추가해 선보였다. 현재 온라인상에서는 모든 색상이 품절돼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목에 걸 수 있는 휴대용 '목에 걸어 시원하고 가벼운 선풍기'와 '걸거나 세워서 쓸 수 있는 캠핑용 실링 선풍기' 등의 판매율도 증가하고 있다. 걸거나 세워서 쓸 수 있는 캠핌용 실링 선풍기는 올해 새롭게 출시한 제품으로 테이블 위에 세워 놓거나 텐트 안에 걸어서 사용이 가능하다.

모기 퇴치 관련 용품도 인기다. 자주는 2중 안전망과 2중 안전 누름 버튼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하게 더 잘 잡는 모기채'와 360도 UV램프와 강력한 전류망으로 효과적인 해충 퇴치가 가능한 '안전하게 잘 잡는 모기퇴치기''를 선보였다. 안전하게 더 잘 잡는 모기채의 최근 2주간 판매량은 직전 2주 대비 52% 급증했으며, 조기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관계자는 "30도를 넘는 무더위와 높은 습도가 지속되면서 목에 걸거나 손에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휴대용 선풍기의 반응이 유독 좋다"면서 "예년에 비해 긴 여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의 매출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